무급으로 한 시간 주어지는 점심시간에도 우르르 회식하듯이 몰려가서 일 얘기만 하고, 식사 자리에서 업무 체크하다 빠진 게 있으면 밥 먹던 중에 욕먹고 ㅋㅋㅋㅋ 진짜 이게 뭔 짓인지 모르겠다. 여기서 몇 년을 있었지만 바보 같은 일도 한둘이어야 이해를 하지... 나와야 할 때가 진짜 왔나 보다.
아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