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쓰는이유는 단순히 어제있었던 묘한썰을푸는거지 조언을 구하는것이 아닙니다. 조언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음슴체 어제 알바하러 갔는데 이쁜 여성분을봄. 활발하고 성격좋은 여성분이였는데 그분은 저를 모르겠지만 저는 그분을 알았는데 바로 우연히 접한 야동에서 본 그얼굴그대로 였다는것. 처음에는 닮은 분이겠지했지만 자세히 보고 옆으로봐도 그분이 틀림없었음. 얼굴을 너무 제대로 찍은 영상이라 확실하게 야동에나온 그분이였음. 처음보는 여자의 몸특징을 안다는게 기분이 묘하게 야릇했음 일하는중에 말도 잘붙여주고 친절하게 웃어줄때 미치는줄알았슴 마치 연예인이 직접 말 붙여주는 느낌? 떨렸지만 티안나게 시크하게 대답하고 쿨한척일함. 사실 말할기회는 많이 없었고 일이 바빳기 때문에 일만함. 승리사건처럼 여자한테 피해가 갈까봐 이야기는 절대 입밖에 꺼네지않고 집에옴 이런일은 처음이지만 기분은 엄청좋았음 마치 친한친구들조차 모르는 그녀의비밀을 나혼자 공유하는 느낌 계속 만나고 친분을 쌓고 싶어짐.3
첫알바 우연히 얼굴을 아는여자를봤습니다
조언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음슴체
어제 알바하러 갔는데 이쁜 여성분을봄. 활발하고 성격좋은 여성분이였는데 그분은 저를 모르겠지만 저는 그분을 알았는데
바로 우연히 접한 야동에서 본 그얼굴그대로 였다는것.
처음에는 닮은 분이겠지했지만 자세히 보고 옆으로봐도 그분이 틀림없었음. 얼굴을 너무 제대로 찍은 영상이라 확실하게 야동에나온 그분이였음. 처음보는 여자의 몸특징을 안다는게 기분이 묘하게 야릇했음
일하는중에 말도 잘붙여주고 친절하게 웃어줄때 미치는줄알았슴
마치 연예인이 직접 말 붙여주는 느낌? 떨렸지만 티안나게 시크하게 대답하고 쿨한척일함. 사실 말할기회는 많이 없었고 일이 바빳기 때문에 일만함.
승리사건처럼 여자한테 피해가 갈까봐 이야기는 절대 입밖에 꺼네지않고 집에옴
이런일은 처음이지만 기분은 엄청좋았음 마치 친한친구들조차 모르는 그녀의비밀을 나혼자 공유하는 느낌
계속 만나고 친분을 쌓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