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도 여기에 글을 썼는데 오늘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ㅋㅋ 간략하게 적으면 사귀는 동안 전남친이 돈과 핸드폰을 빌려갔습니다.돈은 놀러갔다가 전남친 카드가 막혀 결제가 안되길래 제 카드로 다 긁었습니다.그 돈을 반띵한 돈이 십만원대 였구요.핸드폰은 기기 고장인지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연락이 안되길래 제가 쓰던 폰을 빌려줬습니다. 그렇게 빌려간 핸드폰으로 다른 여자들을 만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이 일과 평소 행동들로 인해 헤어졌고 돈도 핸드폰도 반납하라고 했습니다.알겠다고 하더니 카톡과 인스타 전부 차단하더라구요. 그래서 걔네 부모님께 그놈의 행적과 행실을 적은 편지를 보냈습니다.바람 핀건 안적었어요. 어느 부모님이든 자기 자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하면 안 믿길건데 거기다 바람까지폈다고 하면 제가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친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빌려간걸 돌려주지 않는다고만 적었습니다. 편지를 받자마자 연락하신건지 연속으로 3통이나 전화를 거셨더라구요.우리 아들이 그럴애가 아닌데로 시작해서 잘 해결해 보라는 말로 끝맺음을 맺으시면서 계좌번호로 돈을 입금해주시더라구요 ㅋㅋ자기 자식이 그럴리 없다는 믿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니 이해합니다.하지만 돈을 입금해주고 제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걸 안다고 하신분이 그 흔한 사과 한마디 안하시더라고요.제가 과한걸 바란건가요? 근데 당사자는 더합니다.이리저리 이해할 수 없는 개소리를 늘어놓더니 나중에 얼굴보고 직접 주려고 했다얼굴보기 전에는 할말 없으니까 차단했다 라고 하는데ㅋㅋㅋ너무 어이가 없으면 할말도 안나오더라구요.이게 무슨 말이야 똥이야입으로 쓰레기를 뱉어내도 정도껏이지 이말을 누가 이해하고 수긍하겠습니까?그뒤로 할말 하고 당일에 핸드폰 보낸뒤 송장번호 찍으랬더니 안보냈더라구요. 다음날 연락하니 바쁘다 이 ㅈㄹ하면서 보낼테니 연락하지말라는데제가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입장인가요?너무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에 너희 부모님께 죄송하지 않냐며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고 이런식이냐고 하니까지가 더 어이없어 하면서 가만히 있으라며 협박조로 말하길래 너무 어이없어서 웃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이미 받았고 핸드폰도 꼭 받아낼겁니다.처음엔 그냥 하수구에서 얼른 나오자 내 감정,시간 낭비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받을것만 받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근데 이런 행동을 하니 그냥 넘어가고 싶지 않아졌어요.바람핀것도 다 알릴생각이고 사과도 꼭 받아내고 싶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전남친에게 꼭 사과를 받아내고 싶어요
간략하게 적으면 사귀는 동안 전남친이 돈과 핸드폰을 빌려갔습니다.돈은 놀러갔다가 전남친 카드가 막혀 결제가 안되길래 제 카드로 다 긁었습니다.그 돈을 반띵한 돈이 십만원대 였구요.핸드폰은 기기 고장인지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연락이 안되길래 제가 쓰던 폰을 빌려줬습니다.
그렇게 빌려간 핸드폰으로 다른 여자들을 만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이 일과 평소 행동들로 인해 헤어졌고 돈도 핸드폰도 반납하라고 했습니다.알겠다고 하더니 카톡과 인스타 전부 차단하더라구요.
그래서 걔네 부모님께 그놈의 행적과 행실을 적은 편지를 보냈습니다.바람 핀건 안적었어요. 어느 부모님이든 자기 자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하면 안 믿길건데 거기다 바람까지폈다고 하면 제가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친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빌려간걸 돌려주지 않는다고만 적었습니다.
편지를 받자마자 연락하신건지 연속으로 3통이나 전화를 거셨더라구요.우리 아들이 그럴애가 아닌데로 시작해서 잘 해결해 보라는 말로 끝맺음을 맺으시면서 계좌번호로 돈을 입금해주시더라구요 ㅋㅋ자기 자식이 그럴리 없다는 믿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니 이해합니다.하지만 돈을 입금해주고 제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걸 안다고 하신분이 그 흔한 사과 한마디 안하시더라고요.제가 과한걸 바란건가요?
근데 당사자는 더합니다.이리저리 이해할 수 없는 개소리를 늘어놓더니
나중에 얼굴보고 직접 주려고 했다얼굴보기 전에는 할말 없으니까 차단했다
라고 하는데ㅋㅋㅋ너무 어이가 없으면 할말도 안나오더라구요.이게 무슨 말이야 똥이야입으로 쓰레기를 뱉어내도 정도껏이지 이말을 누가 이해하고 수긍하겠습니까?그뒤로 할말 하고 당일에 핸드폰 보낸뒤 송장번호 찍으랬더니 안보냈더라구요.
다음날 연락하니 바쁘다 이 ㅈㄹ하면서 보낼테니 연락하지말라는데제가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입장인가요?너무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에 너희 부모님께 죄송하지 않냐며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고 이런식이냐고 하니까지가 더 어이없어 하면서 가만히 있으라며 협박조로 말하길래 너무 어이없어서 웃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이미 받았고 핸드폰도 꼭 받아낼겁니다.처음엔 그냥 하수구에서 얼른 나오자 내 감정,시간 낭비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받을것만 받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근데 이런 행동을 하니 그냥 넘어가고 싶지 않아졌어요.바람핀것도 다 알릴생각이고 사과도 꼭 받아내고 싶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