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영업 29살에 연봉 4000이상 받고 있습니다. 사실 문과고 수도권대학이라 그래도 잘 받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영업을 낮게 보는 시선이 많네요. 전문성이 없다. 정년보장이 안 된다. 제약은 더럽다. '제약은 더럽다'는 아예 틀린 말은 아니긴 하지만 영업사원의 방식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여자동기도 있구요. 어쨋든 굉장히 힘 빠지네요. 영업이 쓰레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영업직이 그렇게 쓰레기처럼 보이나요?
사실 문과고 수도권대학이라 그래도 잘 받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영업을 낮게 보는 시선이 많네요.
전문성이 없다. 정년보장이 안 된다. 제약은 더럽다.
'제약은 더럽다'는 아예 틀린 말은 아니긴 하지만
영업사원의 방식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여자동기도 있구요.
어쨋든 굉장히 힘 빠지네요.
영업이 쓰레기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