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과 헤어지고나서 아무리 주위에서,
혹은 헤다판에서 바쁘게 지내고 내 삶에 집중하라는데
난 그게 너무 힘들었음.
아니 하루에도 몇번씩 지하 11층까지 내려갔다 또 괜찮았다 가를 반복하고 보고싶다가도 화나고 좋다가도 밉고.
진짜 일상에서 바쁘게 살라라는 말이 넘 미울만큼 일상생활이 안됐음.
근데 헤어지고 2달째 되어가는데_
이제서야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라는 말이 이해가 감.
이제 가끔 멍때릴 때 생각은 나지만 지하 11층까지 가지 않고 지상에서 놀게 됨. 내 기분이
예전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았는데, 이제는 내가 해야할 일들과 해야할 것들을 기억하게 되고 실천하게 됨.
무기력하게 살다가 점점 활력을 조금씩 찾는 것 같음.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만나면 웃게 됨. 예전엔 그것조차 사치였음.. 진짜 너무 힘들었음.
가끔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전남친 생각을 안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며 이제는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라며 습관적으로 뭔가 생각하려고 애쓰는 것 같음.
정말 이만큼 괜찮아졌음.
정말 내 삶에 집중하라는 말이 무엇인지 몸소 깨닫게 됨!
전남친과 이별에 힘든 분들!
나님도 결혼까지 생각했었음... 정말 진지하게 사랑했었음. 그래서 아직 그 사람의 잔상이 조금 남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괜찮아짐.
다시 연락 올 것 같은 기대조차 없어지게 됨.
그러니 다들 좀만 버티시길. 그냥 버티는데 이유를 만들지 말고 조카 버틴다 생각하고 존버타시길!!
헤어진지 2달, 드디어
혹은 헤다판에서 바쁘게 지내고 내 삶에 집중하라는데
난 그게 너무 힘들었음.
아니 하루에도 몇번씩 지하 11층까지 내려갔다 또 괜찮았다 가를 반복하고 보고싶다가도 화나고 좋다가도 밉고.
진짜 일상에서 바쁘게 살라라는 말이 넘 미울만큼 일상생활이 안됐음.
근데 헤어지고 2달째 되어가는데_
이제서야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라는 말이 이해가 감.
이제 가끔 멍때릴 때 생각은 나지만 지하 11층까지 가지 않고 지상에서 놀게 됨. 내 기분이
예전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았는데, 이제는 내가 해야할 일들과 해야할 것들을 기억하게 되고 실천하게 됨.
무기력하게 살다가 점점 활력을 조금씩 찾는 것 같음.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만나면 웃게 됨. 예전엔 그것조차 사치였음.. 진짜 너무 힘들었음.
가끔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전남친 생각을 안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며 이제는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라며 습관적으로 뭔가 생각하려고 애쓰는 것 같음.
정말 이만큼 괜찮아졌음.
정말 내 삶에 집중하라는 말이 무엇인지 몸소 깨닫게 됨!
전남친과 이별에 힘든 분들!
나님도 결혼까지 생각했었음... 정말 진지하게 사랑했었음. 그래서 아직 그 사람의 잔상이 조금 남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괜찮아짐.
다시 연락 올 것 같은 기대조차 없어지게 됨.
그러니 다들 좀만 버티시길. 그냥 버티는데 이유를 만들지 말고 조카 버틴다 생각하고 존버타시길!!
그럼 정말 나처럼 괜찮아지는 날 와요:)
전 이만 불금에 축구보며 치맥하러 갑니다=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