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과 복학생 오빠인데요 카톡보니까 1000일도 넘은 여자친구있던데 프사도 배사도 여자친구라서 전혀 의심 안했는데 제가 이런쪽에 촉이 엄청 좋거든요? 한번도 정말로 틀렸던적이 없는데 정말 헷갈리네요.. 수업시간마다 힐끔힐끔 절 쳐다보는게 느껴져요 그래서 제가 쳐다보면 눈썹올라가면서 잠깐 쳐다보다가 눈돌리고 계속 이러는데요 그래서 제가 눈여겨 봤는데 정말 저만 쳐다봐요 교수님이 무작위로 발표를 시킬때 아무한테도 눈길 안주다가 내이름 부르니까 갑자기 막 쳐다보고 계속해서 눈이마주치는거 그냥 제 착각일수가 있나요;;
여자친구있는 남자랑 눈이 자꾸 마주쳐요
카톡보니까 1000일도 넘은 여자친구있던데
프사도 배사도 여자친구라서 전혀 의심 안했는데
제가 이런쪽에 촉이 엄청 좋거든요?
한번도 정말로 틀렸던적이 없는데 정말 헷갈리네요..
수업시간마다 힐끔힐끔 절 쳐다보는게 느껴져요
그래서 제가 쳐다보면 눈썹올라가면서 잠깐 쳐다보다가
눈돌리고 계속 이러는데요
그래서 제가 눈여겨 봤는데 정말 저만 쳐다봐요
교수님이 무작위로 발표를 시킬때 아무한테도 눈길 안주다가
내이름 부르니까 갑자기 막 쳐다보고
계속해서 눈이마주치는거 그냥 제 착각일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