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달됬어요. 이제 마음정리 차차 되가던 중, 보지 말았어야 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어요. 카톡 프사가 여자로 바뀌어있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잘됬고, 어떻게 보면 참 속상했어요. 아직 마음정리가 덜된 상태였고, 내가 힘들고 매일 밤 잠못이루고, 밥도 못먹고 헤어지고 정말 힘들었는데 행복하게 잘지냈을 걔 생각에 정말 부질없다라는 생각과 함께 결국 나혼자 힘들었고, 나혼자 사랑했구나 싶었어요. 새로 만난 여자친구분.. 직장도 너무 좋은데 다니시는걸로 알고있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부럽네요. 그 남자 진짜 괜찮은 애거든요. 제가 차였지만, 놓아버린 그 남자에게 원망도 느끼지만 행복을 빌어주고 싶어요. 근데 가끔씩 욱하고 올라오네요. 롤러코스터 언제까지..? 조언 부탁드려요!2
새 여자친구 생겼네요..
헤어진지 3달됬어요.
이제 마음정리 차차 되가던 중,
보지 말았어야 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어요.
카톡 프사가 여자로 바뀌어있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잘됬고, 어떻게 보면 참 속상했어요.
아직 마음정리가 덜된 상태였고,
내가 힘들고 매일 밤 잠못이루고,
밥도 못먹고 헤어지고 정말 힘들었는데
행복하게 잘지냈을 걔 생각에
정말 부질없다라는 생각과 함께
결국 나혼자 힘들었고, 나혼자 사랑했구나
싶었어요.
새로 만난 여자친구분.. 직장도 너무 좋은데
다니시는걸로 알고있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부럽네요. 그 남자 진짜 괜찮은 애거든요.
제가 차였지만, 놓아버린 그 남자에게 원망도
느끼지만 행복을 빌어주고 싶어요.
근데 가끔씩 욱하고 올라오네요.
롤러코스터 언제까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