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 ㅋㅋㅋ 전 1의 실력인데 남들은 5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뭐... ㅇㅇ가 하니까 잘하겠지 맨날 이런식이고요 대표님도 ㅇㅇ씨 왜 이렇게 일을 잘해 맨날 이러시는데 부담스러워서 진짜 퇴사해야하나 이지경까지 이르렀어요... 항상 아니에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면 그게 겸손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그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점때문에 대우도 좋게 해주는거 같긴한데... 양심이 너무 아픕니다... 기대해주시니 더 잘해야지 하면서 빡세게 집에서도 공부하기는 하는데 그런다고 평범한 사람이 천재가 갑자기 되는 것도 아니잔어요 ㅠㅠ 언젠간 모두를 실망시킬까 겁도 나고 괴롭네요...6
실력에 비해 과하게 대우 받는거 같은데 어떡하나요?
뭐... ㅇㅇ가 하니까 잘하겠지
맨날 이런식이고요
대표님도 ㅇㅇ씨 왜 이렇게 일을 잘해
맨날 이러시는데 부담스러워서 진짜 퇴사해야하나
이지경까지 이르렀어요...
항상 아니에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면 그게 겸손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그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점때문에 대우도 좋게 해주는거 같긴한데... 양심이 너무 아픕니다...
기대해주시니 더 잘해야지 하면서 빡세게 집에서도 공부하기는 하는데 그런다고 평범한 사람이 천재가 갑자기 되는 것도 아니잔어요 ㅠㅠ
언젠간 모두를 실망시킬까 겁도 나고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