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구요.
2년제 대학졸업하고 2년동안 공부해서 이루고 지금은 이제 새롭게 일 시작해보려고 하고있어요.
(직장아니고 자영업)
사실 나이는 24인데 마음은 42이 되어버린 기분이에요.
20대 하면 보통 대학생들 술도 마시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연애도 하고 다이러는데
저는그냥 ...빨리 새직업으로 돈벌어서 30때쯤
내집마련했음 좋겠다.
적어도30쯤엔 부모님 짐 덜어들이고 남은여생이라도 두분 자기인생살게 독립을 성공했음 좋겠다. 이런 마음이에요.
그래서 사실 연애나 결혼..은 저에게 너무 사치같고..
제가 반려동물을 3년반. 새로 1년반 키우고있는데
반려동물키우면서 너무 책임감의 무게를 깊게 느껴버린것같아요.
키우면서 행복감은 있지만 그에따른 부수적인 책임감이 무시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결혼한다면 아이를 가지는것도 고민되요. 그 아이 인생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요..
밑에 1살차이 동생있는데 걔는 저처럼 생각하진 않아요. 그냥 또래들처럼 술도 마시고. 연애도 하고.
물론 미래걱정은 하지만 걍 또래나이때의 잠깐 걱정하다가 그냥저냥 지내고..
뭐가 잘못된걸까요...
사람들 만나도 사실 의미없는 시간때우기 인간관계인것 같고
딱히 자라오면서 부모님이 제게 못해준것도 없었고
교우관계가 그닥 나쁜것도 아니었는데...
너무 애늙은이가 되어버린것 같아서 슬퍼요.
24살 여자구요.
2년제 대학졸업하고 2년동안 공부해서 이루고 지금은 이제 새롭게 일 시작해보려고 하고있어요.
(직장아니고 자영업)
사실 나이는 24인데 마음은 42이 되어버린 기분이에요.
20대 하면 보통 대학생들 술도 마시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연애도 하고 다이러는데
저는그냥 ...빨리 새직업으로 돈벌어서 30때쯤
내집마련했음 좋겠다.
적어도30쯤엔 부모님 짐 덜어들이고 남은여생이라도 두분 자기인생살게 독립을 성공했음 좋겠다. 이런 마음이에요.
그래서 사실 연애나 결혼..은 저에게 너무 사치같고..
제가 반려동물을 3년반. 새로 1년반 키우고있는데
반려동물키우면서 너무 책임감의 무게를 깊게 느껴버린것같아요.
키우면서 행복감은 있지만 그에따른 부수적인 책임감이 무시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결혼한다면 아이를 가지는것도 고민되요. 그 아이 인생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요..
밑에 1살차이 동생있는데 걔는 저처럼 생각하진 않아요. 그냥 또래들처럼 술도 마시고. 연애도 하고.
물론 미래걱정은 하지만 걍 또래나이때의 잠깐 걱정하다가 그냥저냥 지내고..
뭐가 잘못된걸까요...
사람들 만나도 사실 의미없는 시간때우기 인간관계인것 같고
딱히 자라오면서 부모님이 제게 못해준것도 없었고
교우관계가 그닥 나쁜것도 아니었는데...
제가 이상한거죠ㅜㅇ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