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 이해좀 해주세요..ㅠ
이젠 엄마라고부르기도 좀 그렇다....마음 다 떠났고 난 저 사람한테 상처를 너무많이받았다. 자기는 맨날 아니라고하지만 그건 자기생각이지 한번도 자식입장이아니라 자기입장에서밖에 생각 못하는사람이 역지사지는 그렇게 강조한다.
어른이지만 어른이아닌거같다.학교폭력당했을때도 가해자편에서서 나를 나몰라라했었고 그것따문에 트라우마생겨서 지금까지 고통받고있다 말하면 기본적으로 내편이아니라 항상 남의편을 든다.
그리고 말귀를 잘 못알아먹는다 계속 논점흐리면서 이상한얘기한다 그러면서 나한테하는말이 너 말귀 진짜 못알아먹는다 다..엄마라지만 진짜 너무싫다.해준것도없으면서 생색내고 계속 극단적인경우랑 비교하면서 넌 다행인줄알아 이러는데 차라리 고아원에 버려지는게 더 다행인거같다는생각도 든다.
어릴때 자기 기분나쁘면 무조건 나 당구큇대로 때리고 시끄럽다고 입에 양말집어넣고 아직도 기억난다.집에서 뭐만하면 그렇게자라서 밖에나가서 사람들이랑 말도 잘 못했었다..커서도 내가 맞는말하거나 반박할게없으면 날 때리려고한다 이젠 커서 나도 맞고있지만은않는데 내가 어릴때처럼 자기마음대로안되니까 할머니한테가서 이른다 얘가 나를 밀쳤네어쨌네 그 할머니란사람도 똑같다.어쩔수없이 사과하면 그때부터 널 때린 내손이 부었다 하면서 사과는안하고 자기아픈거때문에 나한테 더 사과하라는식으로 무안준다.부모는 자식을 마음대로 대해도 되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아무런해를 끼쳐선 안된다고 그렇게 강조한다.어이가없었다.
다 내잘못이라고만한다.그 집안에 내편인사람은 한명도없다.자식보다 할머니 삼촌편을 더 들어주고 나는 나몰라라 냅둔다.힘든거있어도 절대 말 안한다.말해봤자 나만손해다 다 네잘못이잖아로 말시작해서 되도않는 훈계로 말을 끝낸다.아직도 혼자 80년대에 살고계셔서 나때는 우리때는 하면서 그 기준이 지금까지 적용되는줄안다.
내 말을 들어주지도않고 적은거 외에 수많은악행을 저질렀음에도 사과한번안하고 천연덕스럽게 내가언제?ㅋ난 기억안나로 끝난다.말할의지도잃었고 아 이사람은 말이 안통하는사람이구나 라고 느끼고 말 안한다.이젠 그 사람이 말 한마디꺼내도 싫어지는지경까지 이르렀다.내가 중학생 고등학생때 받은돈도 다 뺏어가서 자기가 쓰고 이제 살림살이도 나아졌지만 아직까지 나한테 용돈이란거 한번 줘본적이없는사람이다 오히려 내 알바비만 뜯기바쁘지..
나는 재수했었지만 너같이 미래가없는애한테는 돈 보태줄여력이 없다면서 지원을 아예끊었었다.그래서 내가 알바해서 돈벌고 공부했었다 돈이 안그래도 쪼들리는데 그 상황에서 먹을거사달라 돈달라 별 쇼를 다했었다.안해주면 나쁜ㄴ이라고 욕하는게 일수였다.엄마는 나한테 해준거 하나없으면서 라고 말하면 갑자기 불같이 화를내면서 내가 왜 해준게없냐면서 기본적의식주 제공해준걸 마치 대단한거라도 해주는냥 말한다.
지금도 대학 생활비 등록금한번 안내주고 남동생한테는 용돈도 두둑히주고 고가의 게임기 이런거 다 사주신다.정말 짜증나서 한번은 그걸 말했는데 그때는 그냥 돈이없었고~이말로 무마시킨다.너무싫다.그러면서 나한테와서 니가 딸이니까 나한테 잘해야된다 나 평생데리고살아야된다 말하는데 진짜 양심없다고 생각했다.나한테는 뭐 지원해주지도않고 지금까지 용돈한번 안주는사람이..
어릴때 내가 뚱뚱했었는데 음식가지고 그렇게 눈치주고 때렸었다 그게 한이였던지 어른되고 돈벌자마자 과자 케이크 이런걸 진짜 한아름사서먹는게 습관이됐었다 물론 방 구석구석 숨기고 먹었었다.들키면 다 뺏겼었기때문에..지금도 통통한편인데 별 욕을 다듣는다 자기들딴에는 장난이라고생각하지만 당하는사람은 정말 기분나쁘다.그걸 21년동안 버텨왔고 너무 슬플때는 혼자 울고말았다 해결방법이 그거밖에 없으니까..
집안에 내편은 없다.할머니든 이모든 삼촌이든 다들 말도안통하고 더하면 더했지 엄마랑 다들 똑같다.그렇게 판단하고 사회독립하면 서서히 연끊을생각이다.더 연을맺어봤자 나한테 좋을거하나없고 내 자존감 트라우마만 더 키울거같아서 뭐라고하든 나중에 몸싸움을하든 말싸움을 하든 싸워서 집 나올생각이다.
그리고 본인이 나한테 뭐라할 처지도 아닌게 본인은 전문대 다니다 자퇴했고 그 이후로 아빠랑 사고쳐서 결혼했고 나를 낳은거다.항상 말미에 너때문에 라는말을 넣는데 그렇게 억울하면 나를 낳지 말았어야지.자식을 샌드백보듯이 취급하는거 이젠 나도 지치고 받아줄생각도 없다.지금도 최대한 말 안하고지내려고한다 말하는것도 아니라 벽에대고 말하는게 그것보다 훨씬 나을거같다.항상 잘못된점을 지적해주면 그걸 고칠생각을 안하고 자기를 왜 그렇게 평가하냐고 되례 나를 욕했었다.아직도 자기잘못을 인정안하고 다 내탓이라고만 한다..항상 느끼는거지만 엄마라는사람은 피해의식도 심하고 자기는 잘못하나도없고 자기가 잘못했어도 내가 잘못한거 취급한다.그리고 친척들...하나같이 심하면 심했지 다들 가관이다..삼촌이란놈은 소리만 빽빽지르고 내가 표정굳히고있으면 여자가 어디서 표정굳히고있냐면서 볼따구 툭툭치칠않나 내가 어릴때 자해한거 그런걸 안주거리로삼으면서 날 조롱한다 내 허벅지 꼬집으면서 돼지년아 살좀빼라 이러는건 기본이고..꼬집는거때문에 허벅지에 멍도 들었었다.뚱땡이 뚱녀 덩치 가지각색으로부르면서 조롱한다 하루는 참다못해 기분나빠서 왜그러냐고했더니 너는 장난친거가지고 과민반응한다면서 되례 나를 이상한애취급했다.그자리에있던 엄마할머니도 다 내가 잘못한거라고 나를 윽박질렀다.
하나같이 다들 똑같다 아빠라는사람도 마찬가지다 남의회사돈 횡령해서 10억빚지고 그거 엄마가 다 갚고 지금까지도 정신못차려서 신불자인주제에 여기저기빚지고다닌다 본인이 우선인사람이어서 자식들 생일조차 제대로모르고 먼저 연락온적도 없다.엄마랑은 이혼했다..어른이 되고나서 생각해보니 집안자체가 콩가루집안같다..이럴때보면 사람은 끼리끼리라는말이 딱 맞는말이라는걸 느낀다.
어릴때는 엄마가 불쌍하다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걸 내가 왜 불쌍하다고생각하고 다 받아줘야됐는지도 참 의문이다.차라리 고아원에 버려져서 처음부터 혼자인게 나은거같다 집안식구들이 다들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대화로 풀수가없다.
다 싫다..처음부터 그렇게되기싫었으면 본인이 열심히살던가 나를낳지말던가 해야되는데 책임도 못지고 학대만할거면서 왜 낳았는지..
답답해서 글올려요 이거 화날때마다 어디 풀데도없어서 적어놓은건데 날이갈수록 심해져서 너무 짜증나요..ㅠ
빨리 사회나가서 엄마랑 연 끊고싶어요..(긴글)
이젠 엄마라고부르기도 좀 그렇다....마음 다 떠났고 난 저 사람한테 상처를 너무많이받았다. 자기는 맨날 아니라고하지만 그건 자기생각이지 한번도 자식입장이아니라 자기입장에서밖에 생각 못하는사람이 역지사지는 그렇게 강조한다.
어른이지만 어른이아닌거같다.학교폭력당했을때도 가해자편에서서 나를 나몰라라했었고 그것따문에 트라우마생겨서 지금까지 고통받고있다 말하면 기본적으로 내편이아니라 항상 남의편을 든다.
그리고 말귀를 잘 못알아먹는다 계속 논점흐리면서 이상한얘기한다 그러면서 나한테하는말이 너 말귀 진짜 못알아먹는다 다..엄마라지만 진짜 너무싫다.해준것도없으면서 생색내고 계속 극단적인경우랑 비교하면서 넌 다행인줄알아 이러는데 차라리 고아원에 버려지는게 더 다행인거같다는생각도 든다.
어릴때 자기 기분나쁘면 무조건 나 당구큇대로 때리고 시끄럽다고 입에 양말집어넣고 아직도 기억난다.집에서 뭐만하면 그렇게자라서 밖에나가서 사람들이랑 말도 잘 못했었다..커서도 내가 맞는말하거나 반박할게없으면 날 때리려고한다 이젠 커서 나도 맞고있지만은않는데 내가 어릴때처럼 자기마음대로안되니까 할머니한테가서 이른다 얘가 나를 밀쳤네어쨌네 그 할머니란사람도 똑같다.어쩔수없이 사과하면 그때부터 널 때린 내손이 부었다 하면서 사과는안하고 자기아픈거때문에 나한테 더 사과하라는식으로 무안준다.부모는 자식을 마음대로 대해도 되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아무런해를 끼쳐선 안된다고 그렇게 강조한다.어이가없었다.
다 내잘못이라고만한다.그 집안에 내편인사람은 한명도없다.자식보다 할머니 삼촌편을 더 들어주고 나는 나몰라라 냅둔다.힘든거있어도 절대 말 안한다.말해봤자 나만손해다 다 네잘못이잖아로 말시작해서 되도않는 훈계로 말을 끝낸다.아직도 혼자 80년대에 살고계셔서 나때는 우리때는 하면서 그 기준이 지금까지 적용되는줄안다.
내 말을 들어주지도않고 적은거 외에 수많은악행을 저질렀음에도 사과한번안하고 천연덕스럽게 내가언제?ㅋ난 기억안나로 끝난다.말할의지도잃었고 아 이사람은 말이 안통하는사람이구나 라고 느끼고 말 안한다.이젠 그 사람이 말 한마디꺼내도 싫어지는지경까지 이르렀다.내가 중학생 고등학생때 받은돈도 다 뺏어가서 자기가 쓰고 이제 살림살이도 나아졌지만 아직까지 나한테 용돈이란거 한번 줘본적이없는사람이다 오히려 내 알바비만 뜯기바쁘지..
나는 재수했었지만 너같이 미래가없는애한테는 돈 보태줄여력이 없다면서 지원을 아예끊었었다.그래서 내가 알바해서 돈벌고 공부했었다 돈이 안그래도 쪼들리는데 그 상황에서 먹을거사달라 돈달라 별 쇼를 다했었다.안해주면 나쁜ㄴ이라고 욕하는게 일수였다.엄마는 나한테 해준거 하나없으면서 라고 말하면 갑자기 불같이 화를내면서 내가 왜 해준게없냐면서 기본적의식주 제공해준걸 마치 대단한거라도 해주는냥 말한다.
지금도 대학 생활비 등록금한번 안내주고 남동생한테는 용돈도 두둑히주고 고가의 게임기 이런거 다 사주신다.정말 짜증나서 한번은 그걸 말했는데 그때는 그냥 돈이없었고~이말로 무마시킨다.너무싫다.그러면서 나한테와서 니가 딸이니까 나한테 잘해야된다 나 평생데리고살아야된다 말하는데 진짜 양심없다고 생각했다.나한테는 뭐 지원해주지도않고 지금까지 용돈한번 안주는사람이..
어릴때 내가 뚱뚱했었는데 음식가지고 그렇게 눈치주고 때렸었다 그게 한이였던지 어른되고 돈벌자마자 과자 케이크 이런걸 진짜 한아름사서먹는게 습관이됐었다 물론 방 구석구석 숨기고 먹었었다.들키면 다 뺏겼었기때문에..지금도 통통한편인데 별 욕을 다듣는다 자기들딴에는 장난이라고생각하지만 당하는사람은 정말 기분나쁘다.그걸 21년동안 버텨왔고 너무 슬플때는 혼자 울고말았다 해결방법이 그거밖에 없으니까..
집안에 내편은 없다.할머니든 이모든 삼촌이든 다들 말도안통하고 더하면 더했지 엄마랑 다들 똑같다.그렇게 판단하고 사회독립하면 서서히 연끊을생각이다.더 연을맺어봤자 나한테 좋을거하나없고 내 자존감 트라우마만 더 키울거같아서 뭐라고하든 나중에 몸싸움을하든 말싸움을 하든 싸워서 집 나올생각이다.
그리고 본인이 나한테 뭐라할 처지도 아닌게 본인은 전문대 다니다 자퇴했고 그 이후로 아빠랑 사고쳐서 결혼했고 나를 낳은거다.항상 말미에 너때문에 라는말을 넣는데 그렇게 억울하면 나를 낳지 말았어야지.자식을 샌드백보듯이 취급하는거 이젠 나도 지치고 받아줄생각도 없다.지금도 최대한 말 안하고지내려고한다 말하는것도 아니라 벽에대고 말하는게 그것보다 훨씬 나을거같다.항상 잘못된점을 지적해주면 그걸 고칠생각을 안하고 자기를 왜 그렇게 평가하냐고 되례 나를 욕했었다.아직도 자기잘못을 인정안하고 다 내탓이라고만 한다..항상 느끼는거지만 엄마라는사람은 피해의식도 심하고 자기는 잘못하나도없고 자기가 잘못했어도 내가 잘못한거 취급한다.그리고 친척들...하나같이 심하면 심했지 다들 가관이다..삼촌이란놈은 소리만 빽빽지르고 내가 표정굳히고있으면 여자가 어디서 표정굳히고있냐면서 볼따구 툭툭치칠않나 내가 어릴때 자해한거 그런걸 안주거리로삼으면서 날 조롱한다 내 허벅지 꼬집으면서 돼지년아 살좀빼라 이러는건 기본이고..꼬집는거때문에 허벅지에 멍도 들었었다.뚱땡이 뚱녀 덩치 가지각색으로부르면서 조롱한다 하루는 참다못해 기분나빠서 왜그러냐고했더니 너는 장난친거가지고 과민반응한다면서 되례 나를 이상한애취급했다.그자리에있던 엄마할머니도 다 내가 잘못한거라고 나를 윽박질렀다.
하나같이 다들 똑같다 아빠라는사람도 마찬가지다 남의회사돈 횡령해서 10억빚지고 그거 엄마가 다 갚고 지금까지도 정신못차려서 신불자인주제에 여기저기빚지고다닌다 본인이 우선인사람이어서 자식들 생일조차 제대로모르고 먼저 연락온적도 없다.엄마랑은 이혼했다..어른이 되고나서 생각해보니 집안자체가 콩가루집안같다..이럴때보면 사람은 끼리끼리라는말이 딱 맞는말이라는걸 느낀다.
어릴때는 엄마가 불쌍하다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걸 내가 왜 불쌍하다고생각하고 다 받아줘야됐는지도 참 의문이다.차라리 고아원에 버려져서 처음부터 혼자인게 나은거같다 집안식구들이 다들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대화로 풀수가없다.
다 싫다..처음부터 그렇게되기싫었으면 본인이 열심히살던가 나를낳지말던가 해야되는데 책임도 못지고 학대만할거면서 왜 낳았는지..
답답해서 글올려요 이거 화날때마다 어디 풀데도없어서 적어놓은건데 날이갈수록 심해져서 너무 짜증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