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유부녀입니다. 아이 둘 있습니다. 남편은 자기 사업하고 있고 직원들이 10명 내외로 유지하며 돌아가고 있습니다. 남편은 직원들과 계절에 한 번씩 모임을 합니다. 술을 마시기도 하고 펜션을 가거나 낚시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참여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 제주도를 다녀온다고 하길래 애들도 비행기 태워주고 싶어서 애들도 좀 데리고 다녀오라 했고 마음에 들어하진 않았지만 애들과 저도 가게 됐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건전하긴 해요. 근데 유독 한 여직원과 붙어 있는다던지 계속 먼저 말을 걸고 그 직원에게만 농담을 자꾸 건내구요. 바베큐 구워먹는 중에 여직원이 담배를 피려고 잠시 자리에서 벗어나서 좀 떨어져 있는 벤치에서 피는데 남편이 아나도 담배 땡기네 하면서 옆자리에 앉구요. 떨어져있어서 무슨 내용인진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대화를 하다가 여자가 한쪽 신발을 벗고 벗은발을 벤치 위에 올렸어요. 날도 추운데 핫팬츠인데 제 남편 앉은 쪽 한다리를 벤치에 올려서 담배를 피더라구요. 그리고 실내에 들어가서 고스톱을 칠 때도 그 여직원이 다른 직원 앞에서는 담요를 덮고 있는데 제 남편이랑 대화하면 담요를 슬그머니 치워서 그 여자들이 무릎 접어서 앉아잇는 포즈 있죠? 그 포즈로 하고 밤에 야식으로 라면 끓여먹는데 여직원이 다 못 먹고 남긴 걸 자연스럽게 남편이 먹어요. 다른 여직원도 남겼는데 그건 안 먹었어요.
조금 떠보려고 그 여직원한테 남친 잇냐고 물엇는데 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전에 다들 빠르게 씻고 그 여직원은 시간이 좀 걸린다고 나중에 씻겠다고 마지막에 씻었는데 아직 안 나오고 물소리 뻔히 들리는데 갑자기 문고리를 남편이 확 열려고 하고 잠겨있으니까 아직 씻네 이러구요
제가 너무 의심하는건지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떤지요..ㅜ
남편 여직원이 불륜같은데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조금 떠보려고 그 여직원한테 남친 잇냐고 물엇는데 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전에 다들 빠르게 씻고 그 여직원은 시간이 좀 걸린다고 나중에 씻겠다고 마지막에 씻었는데 아직 안 나오고 물소리 뻔히 들리는데 갑자기 문고리를 남편이 확 열려고 하고 잠겨있으니까 아직 씻네 이러구요
제가 너무 의심하는건지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떤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