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희 갈비 에요.!너무너무 이쁘고 귀엽죠.?저에게는 든든한 남동생같은 존재죠!제가 타지에서 생활한지 10여년이 되었고최근 3~4년의 기간동안 항상 어머니 곁을 지켜주었거든요어머니또한 갈비에게 많이 의지하셨기도 하고요.어머니께서 유방암에 걸리셔서많이 아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실때에도 저보다 옆에서 오랜시간 많은 힘이 되고 ,어머니의 편이 되어준 기특한 갈비랍니다.여러가지 의미로 저에게또 우리 어머니에겐 큰의미로 정말 소중한 녀석이에요.그런데 그런 갈비가지난 19일 어머니와 같이,시골에 갔다가 도시에서는 풀어둘 수가 없어시골이라 풀어두셨나봐요 어머니는 쑥을 캐고 계셨고.이게 문제였었나봐요.평소 아무거나 주워먹거나 그런 경우는 잘 없는데.유박비료 를 먹었더라구요... 그날 저녁에는 전혀 몰랐고, 저녁내내 구토를 하기에오전 10시경 동생이 데리고 병원에 들렀다가 유박 비료 섭취를 확인 하고울산에 있는 미래*동물병원에서 수액조치를 취해줬다고 합니다.수액조취 및 혈액에 이상소견이 없으니 삼일을 지켜보자고 하셨다고 합니다.미래* 병원에서 수액 치료를 하고 있는 갈비의 모습입니다.아래 사진은 갈비가 수액 처리를 받고 집에 온 이후 입니다. 똘망똘망 얼른 낫기를 바랐지만...그날 저녁 갈비는 아래와 같이 혈변을 보았습니다. 24시 이승*동물별원으로 데려갔습니다.병원원장의말은 왜 여태 방치를 하였냐고 합니다...사실 비료섭취에 대하여 무지해 괜찮을꺼라고만 생각했던 저는그때 부터 검색을 해보았습니다.유박비료 강아지 섭취 검색결과는 참담 했습니다.청산가리의 6000배에 해당하는 독성성인 1mg 섭취시에도 위독할 수있다...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잘 이겨낸 이쁜 강아지들 블로그 및 치료 내용글도 간간히 보였기에평소 건강하고 활발하던 우리 갈비도 잘 이겨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그리고 오늘...우리 갈비의 상태... 제가 억울하고 궁금하고 갈비에게 제일 미안한건 아래 부분입니다.처음 미래*병원에 방문하였을때 위세척 및 입원치료 , 흡착제 또는 숯을 먹여서독을 빼내는등 적절한 의료행위를 진행 하였어도..이렇게 까지 혈변을보고 ,,별 차도 없이...아프기만 할 수 밖에 없는 것인지.첫 병원 다녀왔을때 사진보면,,,아직 여전히 똘망똘망 아픈내색없이 이쁘기만한데..저때라도 적절한 치료를 받았으면 어땟을지.......그리고 어떻게 저렇게 맹독성을 가진 유학비료가친환경, 유기농 딱지를 달고 시중에 판매중인지...너무나 의문입니다.그냥 눈물만 흐릅니다...사랑해 갈비야............ㅠㅠ기적같이 일어나줬으면 너무 고맙겠다...모두 갈비 힘내길 함께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산책 하실때 ,특히 요즘같은 날이 따뜻한때에..유박비료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니...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랄게요.. 201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고 하네요.
저희 갈비 에요.!
너무너무 이쁘고 귀엽죠.?
저에게는 든든한 남동생같은 존재죠!
제가 타지에서 생활한지 10여년이 되었고
최근 3~4년의 기간동안 항상 어머니 곁을 지켜주었거든요
어머니또한 갈비에게 많이 의지하셨기도 하고요.
어머니께서 유방암에 걸리셔서
많이 아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실때에도
저보다 옆에서 오랜시간 많은 힘이 되고 ,어머니의 편이 되어준 기특한 갈비랍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저에게
또 우리 어머니에겐 큰의미로 정말 소중한 녀석이에요.
그런데 그런 갈비가
지난 19일 어머니와 같이,
시골에 갔다가 도시에서는 풀어둘 수가 없어
시골이라 풀어두셨나봐요 어머니는 쑥을 캐고 계셨고.
이게 문제였었나봐요.
평소 아무거나 주워먹거나 그런 경우는 잘 없는데.
유박비료 를 먹었더라구요...
그날 저녁에는 전혀 몰랐고, 저녁내내 구토를 하기에
오전 10시경 동생이 데리고 병원에 들렀다가 유박 비료 섭취를 확인 하고
울산에 있는 미래*동물병원에서 수액조치를 취해줬다고 합니다.
수액조취 및 혈액에 이상소견이 없으니 삼일을 지켜보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미래* 병원에서 수액 치료를 하고 있는 갈비의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갈비가 수액 처리를 받고 집에 온 이후 입니다.
똘망똘망 얼른 낫기를 바랐지만...
그날 저녁 갈비는 아래와 같이 혈변을 보았습니다.
24시 이승*동물별원으로 데려갔습니다.
병원원장의말은 왜 여태 방치를 하였냐고 합니다...
사실 비료섭취에 대하여 무지해 괜찮을꺼라고만 생각했던 저는
그때 부터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유박비료 강아지 섭취 검색결과는 참담 했습니다.
청산가리의 6000배에 해당하는 독성
성인 1mg 섭취시에도 위독할 수있다...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잘 이겨낸 이쁜 강아지들 블로그 및 치료 내용글도 간간히 보였기에
평소 건강하고 활발하던 우리 갈비도 잘 이겨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오늘...우리 갈비의 상태...
제가 억울하고 궁금하고 갈비에게 제일 미안한건 아래 부분입니다.
처음 미래*병원에 방문하였을때 위세척 및 입원치료 , 흡착제 또는 숯을 먹여서
독을 빼내는등 적절한 의료행위를 진행 하였어도..이렇게 까지
혈변을보고 ,,별 차도 없이...아프기만 할 수 밖에 없는 것인지.
첫 병원 다녀왔을때 사진보면,,,아직 여전히 똘망똘망 아픈내색없이 이쁘기만한데..
저때라도 적절한 치료를 받았으면 어땟을지.......
그리고 어떻게 저렇게 맹독성을 가진 유학비료가
친환경, 유기농 딱지를 달고 시중에 판매중인지...너무나 의문입니다.
그냥 눈물만 흐릅니다...
사랑해 갈비야............ㅠㅠ
기적같이 일어나줬으면 너무 고맙겠다...
모두 갈비 힘내길 함께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산책 하실때 ,
특히 요즘같은 날이 따뜻한때에..
유박비료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니...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