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 여자에요.
차인지 이제 3개월쯤 되는데, 차이고 나서 첫 한달 너무 힘들어서 그때 미친척 하고 전화한적있었어요.
그때 전화 받으면서 누구세요? 라고...
그러면서 자긴 바쁘다고, 헤어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왜 그러냐고, 더 이상 아무 감정없다고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이걸 진짜 완전 냉정한 톤으로, 그것도 컴터로 다른사람하고 채팅이라도 하는지 들리는 키보드 소리와 채팅보고 웃는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때 통화에 정신 확 들고, 남아있던 감정이던 정이던 다 깔끔하게 없어지더라고요.
중요한 시험도 통과하고, 다음시험 준비중이라서 완전 바쁘게 살고 있는데 몇일전 저녁에 집에 찾아와서는 보고싶었다고...
그래서 그때 전화통화로 들은말 그대로 똑같이 말해줬어요. 헤어진지가 언제인데 이러냐고, 나는 더이상 감정 없다고 등등.
속이 후련하네요.
이제와서 후 폭풍이라도 오는지 뭔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 똥차가 뭐가 좋다고.
전남친이 해외 여행중에 전화로 이별 통보 받아서 그땐 더 어이없었죠.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대화좀 해보고 싶어서 전화 한건데 저런식으로 말을 하니 정신이 확 차려지면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라고 생각이 확 들더라고요.
여러분도 연락하고 싶으면 하세요. 이게 감정이 확 식게 만들수도 있으니 더 빨리 잊게 도와줍니다.
전남친이 집앞으로 찾아옴
차인지 이제 3개월쯤 되는데, 차이고 나서 첫 한달 너무 힘들어서 그때 미친척 하고 전화한적있었어요.
그때 전화 받으면서 누구세요? 라고...
그러면서 자긴 바쁘다고, 헤어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왜 그러냐고, 더 이상 아무 감정없다고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이걸 진짜 완전 냉정한 톤으로, 그것도 컴터로 다른사람하고 채팅이라도 하는지 들리는 키보드 소리와 채팅보고 웃는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때 통화에 정신 확 들고, 남아있던 감정이던 정이던 다 깔끔하게 없어지더라고요.
중요한 시험도 통과하고, 다음시험 준비중이라서 완전 바쁘게 살고 있는데 몇일전 저녁에 집에 찾아와서는 보고싶었다고...
그래서 그때 전화통화로 들은말 그대로 똑같이 말해줬어요. 헤어진지가 언제인데 이러냐고, 나는 더이상 감정 없다고 등등.
속이 후련하네요.
이제와서 후 폭풍이라도 오는지 뭔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 똥차가 뭐가 좋다고.
전남친이 해외 여행중에 전화로 이별 통보 받아서 그땐 더 어이없었죠.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대화좀 해보고 싶어서 전화 한건데 저런식으로 말을 하니 정신이 확 차려지면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라고 생각이 확 들더라고요.
여러분도 연락하고 싶으면 하세요. 이게 감정이 확 식게 만들수도 있으니 더 빨리 잊게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