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야근한다고하고 저녁 열한시쯤 힘들다고 뭐 그런 통화도 했었엉요 근데 알고보니까 그날 팀원분 생일이라 회식했고 이상한 곳 간것도 아니고 그냥 술집에서 술먹었더라구요 알게된건 핸드폰 앨범 몰래 봣는데 케이크랑 생일 당사자분 꼬깔쓰고 사진 찍은거 있길래 (단톡방에도 저랑 통화한 시간쯤 고생했다고 들어가 쉬라고 그런 내용 있었구요) 알게됐어요 제가 회식한다고 하면 이해 못할 사람도 아니고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굳이 거짓말했을까요? 고생하는거 걱정받고 싶어서..?
이거 대체 무슨 심리인가요 ㅠ
애인이 야근한다고하고 저녁 열한시쯤
힘들다고 뭐 그런 통화도 했었엉요
근데 알고보니까 그날 팀원분 생일이라 회식했고
이상한 곳 간것도 아니고 그냥 술집에서 술먹었더라구요
알게된건 핸드폰 앨범 몰래 봣는데
케이크랑 생일 당사자분 꼬깔쓰고 사진 찍은거 있길래
(단톡방에도 저랑 통화한 시간쯤 고생했다고 들어가 쉬라고 그런 내용 있었구요) 알게됐어요
제가 회식한다고 하면 이해 못할 사람도 아니고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굳이 거짓말했을까요?
고생하는거 걱정받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