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지금 맡은 업무는 2개월차입니다. 제 업무는 분담 혹은 연계가 되어있기보다는 저 혼자 회사의 담당업무를 해내야합니다. 나름 책도 찾아보고 물어도보면서 일 처리하고 있는데요, 제 상사분은 제가 못 미더우신가봐요. 결재받을 때도 이건 뭐냐, 알아봤냐, 아닌거 같다, 이런식으로 면박을 주시는데.. 저도 다 확인해보고 결재 올리는 거거든요. 다시 빠꾸당한적은 없지만 제가 결재 올릴 때마다 뭐라고 하시니,, 주눅이 들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또 자꾸 업무 외의 일들을 시키시니.. 기획에 가까운 업무를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사실 아직 더 배워야 할 부분이 많고, 제가 주도적으로 기획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위에서 가이드라인이라도 제시를 해주시면 모를까.. 아직 2개월차에, 저 혼자 이 업무를 해내야하니 상사분께서는 불안하시긴 하시겠죠.. 근데 사무실안에서 너무 크게 뭐라고 하시니 다른 동료분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싶기도 하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늘 눈치보고 주눅이 들어있어요. 출근하기도 겁나구요. 마음가짐의 문제일까요.. 제가 정말 일을 못해내고 있는 걸까요.. 주말마다 공부도 하고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정말 자존감 팍팍 떨어지네요! 멘탈 단단히 붙잡고 나는 나다!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161
업무 2개월차..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지금 맡은 업무는 2개월차입니다.
제 업무는 분담 혹은 연계가 되어있기보다는 저 혼자 회사의 담당업무를 해내야합니다.
나름 책도 찾아보고 물어도보면서 일 처리하고 있는데요,
제 상사분은 제가 못 미더우신가봐요.
결재받을 때도 이건 뭐냐, 알아봤냐, 아닌거 같다, 이런식으로 면박을 주시는데.. 저도 다 확인해보고 결재 올리는 거거든요. 다시 빠꾸당한적은 없지만 제가 결재 올릴 때마다
뭐라고 하시니,, 주눅이 들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또 자꾸 업무 외의 일들을 시키시니.. 기획에 가까운 업무를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사실 아직 더 배워야 할 부분이 많고, 제가 주도적으로 기획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위에서 가이드라인이라도 제시를 해주시면 모를까..
아직 2개월차에, 저 혼자 이 업무를 해내야하니 상사분께서는 불안하시긴 하시겠죠.. 근데 사무실안에서 너무 크게 뭐라고 하시니 다른 동료분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싶기도 하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늘 눈치보고 주눅이 들어있어요.
출근하기도 겁나구요.
마음가짐의 문제일까요.. 제가 정말 일을 못해내고 있는 걸까요.. 주말마다 공부도 하고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정말 자존감 팍팍 떨어지네요!
멘탈 단단히 붙잡고 나는 나다!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