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분쟁기사 터지자마자 뜬 악의적 자극적 추측성기사들 때문에 아직도 오해중이거나 사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ㄴㅇㅂ 블로그에서 정리가 잘 된 글 퍼왔어.
원활한 수정 합의에 이르기까지 최대한 말을 아끼던 강다니엘측 변호사가 소속사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하며 마침내 분쟁 이유를 위와같이 공식적으로 밝혔어.
그럼 소속사는 도대체 왜 이런 계약을 했을까?
즉, 음반 제작 투자에 대한 선급금을 넘어서
강다니엘의 활동에 대한 모든 권한을 제3자와 소속사간의 유상거래로 제3자가 갖게 되는 것.
2년동안 지하연습실에 방치해놓은 연습생이 프듀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기적처럼 스타가 되자, 그 연습생의 소속사라는 이유만으로 워너원때 가만히 앉아서도 떼돈이 굴러들어오는 신세계를 경험한 소속사가 워너원 끝났으면 이제 일을 해야 되는데 그 하는일 없이 돈들어오는 꿀빠는 경험을 못 잊고 그 짓을 계속 하려고 한거냐구!!!
가뜩이나 강다니엘이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수정요구를 기다리고 있을 그때, 내용증명에 명시한 2주의 답변기한을 넘기자 엘엠이 선수쳐서 아래와 같이 쓰레기 거짓정보를 흘려 기사를 내고 진실을 보는 눈을 거짓으로 흐림.
분쟁 기사 뜨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나온 기사 봐봐. 알려진, 알려지면서, 알려졌다, 다양한 추측..... 실체없고 출처없고 책임감없는 카더라식 기사.
ㅅㄹ, 홍콩투자자, 40대 여자! 키워드도 딱 강다니엘이 마치 나쁜 이들한테 빠져 조종당해서 죄없는 소속사는 가만히 있다 뒤통수 맞은거처럼 상상하기 좋잖아.
알고보니 내용증명도 변호사가 발송한거였고 굳이 변호사의 말이 아니더라도 사실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변호사가 발송하는게 당연한거지.
그야말로 상식없는 사람들 머리에서 나올법한 아이디어. 다시 보니 헛웃음만 나온다 ㅋㅋ
제3자는 말그대로 제3자일뿐 소속사가 아냐. 강다니엘을 아티스트로 키우건 말건 이미지 생각하건 말건 멀리 내다볼 필요도 이유도 없이 당장 자기들이 지불한 거래액의 몇배로 이익을 남기기 위해 무리한 스케줄 뺑이돌리기를 요구할게 당연해. 가수는 울며 겨자먹기로 그걸 다 해야 하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버는 돈은 다 팬들의 주머니에서 나오는거야.
강다니엘이 오로지 저와 팬여러분을 위해 결정한 일이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光下像个孩子,风雨里像个大人
햇빛 아래선 어린애 같고, 비바람 속에선 어른같다.
(사건 터지기전, 중국팬들이 강다니엘에 대해 느낀 한줄평)
강다니엘 계약 분쟁의 진실 팩트정리 (내용 추가)
강다니엘 분쟁기사 터지자마자 뜬 악의적 자극적 추측성기사들 때문에 아직도 오해중이거나 사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ㄴㅇㅂ 블로그에서 정리가 잘 된 글 퍼왔어.
원활한 수정 합의에 이르기까지 최대한 말을 아끼던 강다니엘측 변호사가 소속사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하며 마침내 분쟁 이유를 위와같이 공식적으로 밝혔어.
그럼 소속사는 도대체 왜 이런 계약을 했을까?
즉, 음반 제작 투자에 대한 선급금을 넘어서
강다니엘의 활동에 대한 모든 권한을 제3자와 소속사간의 유상거래로 제3자가 갖게 되는 것.
2년동안 지하연습실에 방치해놓은 연습생이 프듀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기적처럼 스타가 되자, 그 연습생의 소속사라는 이유만으로 워너원때 가만히 앉아서도 떼돈이 굴러들어오는 신세계를 경험한 소속사가 워너원 끝났으면 이제 일을 해야 되는데 그 하는일 없이 돈들어오는 꿀빠는 경험을 못 잊고 그 짓을 계속 하려고 한거냐구!!!
가뜩이나 강다니엘이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수정요구를 기다리고 있을 그때, 내용증명에 명시한 2주의 답변기한을 넘기자 엘엠이 선수쳐서 아래와 같이 쓰레기 거짓정보를 흘려 기사를 내고 진실을 보는 눈을 거짓으로 흐림.
분쟁 기사 뜨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나온 기사 봐봐. 알려진, 알려지면서, 알려졌다, 다양한 추측..... 실체없고 출처없고 책임감없는 카더라식 기사.
ㅅㄹ, 홍콩투자자, 40대 여자! 키워드도 딱 강다니엘이 마치 나쁜 이들한테 빠져 조종당해서 죄없는 소속사는 가만히 있다 뒤통수 맞은거처럼 상상하기 좋잖아.
알고보니 내용증명도 변호사가 발송한거였고 굳이 변호사의 말이 아니더라도 사실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변호사가 발송하는게 당연한거지.
그야말로 상식없는 사람들 머리에서 나올법한 아이디어. 다시 보니 헛웃음만 나온다 ㅋㅋ
제3자는 말그대로 제3자일뿐 소속사가 아냐. 강다니엘을 아티스트로 키우건 말건 이미지 생각하건 말건 멀리 내다볼 필요도 이유도 없이 당장 자기들이 지불한 거래액의 몇배로 이익을 남기기 위해 무리한 스케줄 뺑이돌리기를 요구할게 당연해. 가수는 울며 겨자먹기로 그걸 다 해야 하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버는 돈은 다 팬들의 주머니에서 나오는거야.
강다니엘이 오로지 저와 팬여러분을 위해 결정한 일이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光下像个孩子,风雨里像个大人
햇빛 아래선 어린애 같고, 비바람 속에선 어른같다.
(사건 터지기전, 중국팬들이 강다니엘에 대해 느낀 한줄평)
진심으로 빨리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