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년 ( 현생 ) 6

레몬티2019.03.24
조회58
진이 차례였다

생각이고 뭐고

시경이 오빠가 지켜보고 있고

심지어는 우리편 이다

반드시 이겨야 만 한다

진이는 젖먹던 힘 까지 내며

달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힘이 솟고 스피드가

났다

' 내가 이렇게 잘달리다니 '

진이가 팀 을 승리로 이끌었다

오빠가 다가온다

" 진아 ! 악수 하자 "

진이는 오른손을 내밀었다

그는 진이 손바닥을

검지손가락으로 간지럽게 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