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후로도 보면 어떤 사람이 부당한 일 당해서 글을 올렸는데 입점업체가 글을 삭제했다 이런걸 봤거든요 내용은 보지못했고 마음대로 글을 삭제해서 죄송하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실제 벌어진 내용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것보다는 지워버리고 사과글을 보는게 나은거같다고 생각했나봐요
지난 토요일에 집 근처 내과에 수액을 맞으러갔는데 아주 엉망진창이었어요
수액 다 맞아서가서 벨을 누르는데 안오길래 수십번을 눌러도 아무도 안오고
바늘을 내 맘대로 뽑았다가 무슨일 날까봐 무서워서 못뽑겠고 비어 가는 수액주머니
빼고 그걸 들고 대기실로 갔다가 간호사가 있길래 바늘 빼달라니까 도로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했거든요 근데 기다리는동안 수액은 다 들어가고 피가 역류하기 시작했어요
그 이후에도 응대가 너무 어이없었고 화도 너무 났고
병원이니까 애 엄마 입장에서 공유하고 싶었어요 저도 이상한 병원에 애들 데리고가고싶지 않으니깐요 그래서 지역카페에 글을 올렸는데 지난번에 후기글 올린분 맘대로 입점업체가 삭제한거보니 혹시 이 병원이 입점업체인가? 하고 찾아보니 입점업체더라구요 그래서 지워질 수도 있겠다싶어서 제가 쓴 글 캡쳐했는데 카페에서 강퇴당했어요..ㅋ
강퇴당하고 보니 그 카페 메인페이지 두번째에 걸려있는 입점업체였네요 ㅋㅋ
처음에는 지역을 좀 자세하게 썼다가 나중엔 수정했거든요 글만 봐서는 어느 병원인지는 모르게 근데 댓글이 20개정도 달렸는데 이미 불친절하고 이상한거 아는 분들이 많아서 댓글로 어느 병원인지 추정가능했어요
다른글들을 쭉 보니 입점업체가 아니면 불만글 올려도 놔뒀는데 제가 쓴글은 입점업체로 보이니 지워버리고 강퇴시키네요 허위사실을 쓴것도 아닌데
이제 맘카페 정보는 믿고걸러야겠습니다.
웃긴건...맘카페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설정해놨더라구요? 댓글에다가 맘카페 요새 광고만 많아서 별로인데 이런정보 공유하고싶다고 쓰니까 바로삭제되더라구요 왜 맘카페에서 맘카페라는 단어가 금지어인지 웃겨요
맘카페에 후기 올렸다가 강퇴당했어요 이래서 맘카페가 욕먹는군요
맘카페가 왜이리 변질이된건지 강퇴당하고 보니 운영진들이 그렇게 만든거였네요
지역카페에 가입한지 9년정도 되었고 그동안 드림만 3번정도 했어요
워킹맘이라 글도 거의 안썼고 댓글도 우리애가 다니는 유치원 질문에 댓글달았던정도였구요
이 카페가 한때 태권도도장 차량과 시비가 붙어서 뉴스까지 나왔던 카페인데
그이후로도 보면 어떤 사람이 부당한 일 당해서 글을 올렸는데 입점업체가 글을 삭제했다 이런걸 봤거든요 내용은 보지못했고 마음대로 글을 삭제해서 죄송하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실제 벌어진 내용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것보다는 지워버리고 사과글을 보는게 나은거같다고 생각했나봐요
지난 토요일에 집 근처 내과에 수액을 맞으러갔는데 아주 엉망진창이었어요
수액 다 맞아서가서 벨을 누르는데 안오길래 수십번을 눌러도 아무도 안오고
바늘을 내 맘대로 뽑았다가 무슨일 날까봐 무서워서 못뽑겠고 비어 가는 수액주머니
빼고 그걸 들고 대기실로 갔다가 간호사가 있길래 바늘 빼달라니까 도로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했거든요 근데 기다리는동안 수액은 다 들어가고 피가 역류하기 시작했어요
그 이후에도 응대가 너무 어이없었고 화도 너무 났고
병원이니까 애 엄마 입장에서 공유하고 싶었어요 저도 이상한 병원에 애들 데리고가고싶지 않으니깐요 그래서 지역카페에 글을 올렸는데 지난번에 후기글 올린분 맘대로 입점업체가 삭제한거보니 혹시 이 병원이 입점업체인가? 하고 찾아보니 입점업체더라구요 그래서 지워질 수도 있겠다싶어서 제가 쓴 글 캡쳐했는데 카페에서 강퇴당했어요..ㅋ
강퇴당하고 보니 그 카페 메인페이지 두번째에 걸려있는 입점업체였네요 ㅋㅋ
처음에는 지역을 좀 자세하게 썼다가 나중엔 수정했거든요 글만 봐서는 어느 병원인지는 모르게 근데 댓글이 20개정도 달렸는데 이미 불친절하고 이상한거 아는 분들이 많아서 댓글로 어느 병원인지 추정가능했어요
다른글들을 쭉 보니 입점업체가 아니면 불만글 올려도 놔뒀는데 제가 쓴글은 입점업체로 보이니 지워버리고 강퇴시키네요 허위사실을 쓴것도 아닌데
이제 맘카페 정보는 믿고걸러야겠습니다.
웃긴건...맘카페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설정해놨더라구요? 댓글에다가 맘카페 요새 광고만 많아서 별로인데 이런정보 공유하고싶다고 쓰니까 바로삭제되더라구요 왜 맘카페에서 맘카페라는 단어가 금지어인지 웃겨요
아래는 제가 올렸던글이에요...
카페가 입점업체한테 돈을 어마어마하게 받나봐요
하루만에 삭제되고 강퇴당했으니 관리가 철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