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3년됐어요
작년에 이직을 하는 바람에 장거리까진 아니고 중거리 연애가 되었는데 남친이 회사에서 유독 형들하고 친하게 지내요 나이차이도 7,8살씩 나는데 뭐가 그리 좋은지..
저랑은 거리상 주말에만 볼 수 있는데 주말에도 형들이랑 약속있다고 하면서 데이트를 안할 때가 있어요
물론 남친도 쉬어야 하는데 주말이 다 제꺼일 순 없죠
친구나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도 만나야 겠죠?
근데 회사 형들은 회사에서 평일 내내 보고 퇴근해서 놀기도 하는데 굳이 주말에도 만나야 하나요?
딱히 하는것도 별로 없어요 맛집가서 저녁먹고 피시방가고 당구장가고..
그 형들은 37,8먹도록 여친도 없고 그 중 딱 한명만 있는데 그 커플은 아주 장거리라 2~3주에 한번정도 만난대요
누가보면 지도 장거리 연애 하는 줄 알겠어요
여자도 아니고 남자들한테 질투를 느껴야 하다니..
한번은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얘기도 했었어요
근데 남친은 이런것도 사회생활이라면서 본인이라고 좋아서 쫒아 다니겠냐고 저를 나무라더라구요
영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형들이랑 있다는 이유로 하루종일 나눈 카톡이 10개 남짓, 전화마저 돌려버리는데.. 제가 언제까지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는 건가요?ㅠㅠ
전 직장은 또래가 별로 없어서 그런걸 몰랐는데
여기선 유독 형들때문에 제가 들어갈 틈이 없네요
회사 사람들 하곤 왜 만나는거예요?
작년에 이직을 하는 바람에 장거리까진 아니고 중거리 연애가 되었는데 남친이 회사에서 유독 형들하고 친하게 지내요 나이차이도 7,8살씩 나는데 뭐가 그리 좋은지..
저랑은 거리상 주말에만 볼 수 있는데 주말에도 형들이랑 약속있다고 하면서 데이트를 안할 때가 있어요
물론 남친도 쉬어야 하는데 주말이 다 제꺼일 순 없죠
친구나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도 만나야 겠죠?
근데 회사 형들은 회사에서 평일 내내 보고 퇴근해서 놀기도 하는데 굳이 주말에도 만나야 하나요?
딱히 하는것도 별로 없어요 맛집가서 저녁먹고 피시방가고 당구장가고..
그 형들은 37,8먹도록 여친도 없고 그 중 딱 한명만 있는데 그 커플은 아주 장거리라 2~3주에 한번정도 만난대요
누가보면 지도 장거리 연애 하는 줄 알겠어요
여자도 아니고 남자들한테 질투를 느껴야 하다니..
한번은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얘기도 했었어요
근데 남친은 이런것도 사회생활이라면서 본인이라고 좋아서 쫒아 다니겠냐고 저를 나무라더라구요
영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형들이랑 있다는 이유로 하루종일 나눈 카톡이 10개 남짓, 전화마저 돌려버리는데.. 제가 언제까지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는 건가요?ㅠㅠ
전 직장은 또래가 별로 없어서 그런걸 몰랐는데
여기선 유독 형들때문에 제가 들어갈 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