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못보는게 아니라 보려고 하면 봐지는 사인데 자꾸 여기서 같이 일하는 동안은 그냥 자기가 베푸는 호의 그냥 다 받으라고 보답 안해줘도 된다고 그러고 엄청 챙겨주고 잘해주고 설레는데 대체 대체 왜그러는걸까? 사람 마음이 그게 되나? 어장이라고도 생각해봤는데 어장치고는 너무 정성스럽고 친해져서 이러는건가?? 싶기에는 너무 과한 말과 행동들 투성이고 물론 그사람의 상황이 좀 그렇긴 해 나였어도 연애는 사치라고 생각했을거야 근데 그럴거면 내 마음 흔들면 안되지 단둘이 밥먹자고도 걔가 얘기했는데 뭐 하자는 거야?... 이런사람은 처음봐 세달을 봤는데 말도 안놓고 사람이 가벼워보이지는 않는데...6
좋아한다고 거의 표현 다해놓고 자꾸 이제 더이상 못볼거니까.. 하는건 뭐야?
보려고 하면 봐지는 사인데
자꾸 여기서 같이 일하는 동안은
그냥 자기가 베푸는 호의 그냥 다 받으라고
보답 안해줘도 된다고
그러고 엄청 챙겨주고 잘해주고
설레는데 대체
대체 왜그러는걸까?
사람 마음이 그게 되나?
어장이라고도 생각해봤는데
어장치고는 너무 정성스럽고
친해져서 이러는건가?? 싶기에는 너무 과한 말과 행동들 투성이고
물론 그사람의 상황이 좀 그렇긴 해
나였어도 연애는 사치라고 생각했을거야
근데 그럴거면 내 마음 흔들면 안되지
단둘이 밥먹자고도 걔가 얘기했는데
뭐 하자는 거야?... 이런사람은 처음봐
세달을 봤는데 말도 안놓고 사람이
가벼워보이지는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