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올해 고닥교에 갓입학한 여자고딩이다말투에 대해서는 이해를 좀 해주길 바래...글을 잘 못쓰고 중간중간 조ㅁ 이상하다 싶으면 댓으로 달아주라...글솜씨가 좀 많이 부족해...이해하고 읽ㅎ어주라...앞서 소개를 했듯이 나는 여고딩임원래 판에서는 구경만하는데 하도 심란해서 글을 남겨봄...우리 학교가 남자 비율이 좀 높아그래서 남자애들이 되에에에게 많은데, 우리학교는 일반계가 아니라 실업계임근데 공부 어느정도 하는 애들이 다니는 실업계다아는 사람은 알꺼다 대ㅜ충아무튼 남자애들이 많고나는 우리반에서 남자애들이랑 되게 두루두루 친하게 잘지내는 편이다워낙에 성격이 똥꼬발랄하고 좀 사교성 갑이라서친한 남자애가 나같은 사람 처음봣다고 할정도야...누구 친해지고 싶으면 불도저처럼 들이대는 스타일(아 고쳐야 됩니다...)그리고 여자애들이 별로 없다고 했잖아 그래서 남자애들이 우쭈쭈 많이 해줘...그중에 제일 친한 애가 있는데 걔는 도ㅚ게 순수한 애야19금 이런거 안본게 아니라 걍 성격이 순하다고 해야되나...아무튼 그런 친군데되게 친하고 서로 챙겨주거든근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기 시작함오늘 내 친구중 하나가 나한테 너는 지금 걔랑 사귀고 있다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다ㄷ고그래서 왜그럴까 생각을 해봤어우선적으로 걔랑 연락하는게 엄빠랑하는거, 제일친한 여자애랑하는거 보다 많음...아침시작할때부터 잘때까지하는데 밑도끝도 없어...화이트 데이 때 깊티로 사탕도 보내줌...제일 맥스치였던건 며칠 전인데애들이랑 다같이 놀러갔었ㅇ음그때 걔랑 먼저 간다고 손잡고 ㄴ갔는데그게 사진이 찍힌거야나는 그사진을 못받았고 걔가 사진받아서 잘나왔다고 그래서내가 장난식으로 내가 여친할테니까 프사해~해서ㅍ지금 걔 프로필에 있다솔직히 이정도 되면 빼박인데뭔가 아닌거 같애남자애ㅡ들 심리를 모르겠어뭔가 되게 느낌이 어장관리 같음아닐수도 있는데 내가 알기론 나말고는 못봤는데내가 너무 빨리 생각하는건가 되게 헷갈리네...도와죠요 슈퍼파월
남자들 심리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