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남으실 어머니

ㄱㅇ2019.03.25
조회56
저는 외동딸입니다.
부모님 둘다 계시는데 아버지가 기러기?셔서
집에는 어머니 혼자 생활하세요.
항상 이 점이 마음에 걸렸는데
어머니도 쓸쓸하시다고 마씀을 자주 하시네요..

제가 이제 스펙을 위해 그리고
제 꿈을 위해 한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인데

홀로 계실 어머니가 마음에 걸려요 ㅠㅠ

그리고 한국을 떠나면 정착기에 부모님에게 손을
벌려야하는데 그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전공 특성상 알바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한국에서 길을 찾는게 답일까요?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이네요 ..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