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동딸입니다. 부모님 둘다 계시는데 아버지가 기러기?셔서 집에는 어머니 혼자 생활하세요. 항상 이 점이 마음에 걸렸는데 어머니도 쓸쓸하시다고 마씀을 자주 하시네요.. 제가 이제 스펙을 위해 그리고 제 꿈을 위해 한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인데 홀로 계실 어머니가 마음에 걸려요 ㅠㅠ 그리고 한국을 떠나면 정착기에 부모님에게 손을 벌려야하는데 그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전공 특성상 알바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한국에서 길을 찾는게 답일까요?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이네요 ..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홀로 남으실 어머니
부모님 둘다 계시는데 아버지가 기러기?셔서
집에는 어머니 혼자 생활하세요.
항상 이 점이 마음에 걸렸는데
어머니도 쓸쓸하시다고 마씀을 자주 하시네요..
제가 이제 스펙을 위해 그리고
제 꿈을 위해 한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인데
홀로 계실 어머니가 마음에 걸려요 ㅠㅠ
그리고 한국을 떠나면 정착기에 부모님에게 손을
벌려야하는데 그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전공 특성상 알바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한국에서 길을 찾는게 답일까요?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이네요 ..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