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즈를 벗으라고 ??

qwepoi01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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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입학한지 한달조차되지않은 풋풋한 무용과 신입생입니다. 춤을추기위해 춤을추고싶어서 빼라면 빼고 찢으라면 찢고 뛰라면 뛰고 할수 있는건 모든 죽도록 힘들게 피땀눈물 흘려가며 연습해왔습니다. 대학을 오기위해 춤만추며 달려왔는데 입학을하니 학교에서 저희에게 주는 첫 선물은 학과폐지라네요. 그 비싼 등록금을 내가면서 저희가 연습실을 쓰려고 온건지.. 내라는돈 다 내고 들으라는 수업 다 듣고 시키는대로 다 했는데 왜 취업률이 났다 인원수가 적다고 하면서 학교 명성이 낮아지니까 저희한테 일방적으로 폐지를한다고 통보하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고 길을 잃은 미아가 된것만 같습니다. 이제야 좀 살만하다 춤을 원없이 출수있겠구나 생각이 들려는 찰나에 이렇게 뒤통수를 쳐버리네요.
저희 이제야 조금씩 꿈을 펼쳐나가려고 세상에 나왔는데 왜 자꾸 꿈을 펼치지 못하게 막는걸까요.. 저희학교 무용과 폐지반대를 도와주세요. 서명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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