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사귄 여자친구.. 장거리 연애를 하던 사이, 어느 날 한번 싸우고 쭉 못만났다. 그리고 1주뒤 전화를 해보니 새남자친구가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래 잘됬다 싶었는데, 1주가 지나고 2주가 지나니 그리워졌다. 2주뒤 다시 연락하니 남자친구가 있어서 차단을 해야겠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렇게 친구들과 술을 퍼마쉬며 이별을 잊기 위해 노력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다. 차단했던거 미안하다고.. 나는 갑자기 화가 났다. 너가 차단을 걸어놓고는 왜 미안하다고 하냐고.. 이해할수가 없다고.. 니가 결정한 일이다고.. 그렇게 나도 맞차단을 했다.. 그리고 1주뒤 페이스북 메신저로 뭐하고 지내냐 물어봤다. (카톡은 차단) 구질구질하게 페메로 연락 보낸 나도 한심스럽지만 그동안에도 아직 완전히 못잊은 내가 더 한심스러웠다. 그 친구의 페메 답장이 왔다. 잘 지낸다고.. 이 계기로 말문이 트이면서, 조금씩 어떻게 사는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그리고 나는 말했다. 난 아직 너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이제 우리 끝난거지? 라고.. 말인가 방구인가.. 당연한걸 물었다.. 그런데 그친구가 말했다. 지금 남자친구랑 잘 안되는 모양이다. 2달 뒤에 다시 연락하자고 한다. 2달? 무슨 뜻일까라고 잠시 생각했다. 2달 뒤에 다시 만나자는거는 나를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는건가?아니면 그냥 나를 세컨드라고 생각하는 건가? 이것이 어장관리?? 그래서 나는 말했다. 지금도 힘든데 2달동안은 나는 내 자신이 못버틸거 같다. 너무 슬프고 힘들거 같다 라고 말하였다. 그 친구는 말했다. 그러면 완전히 나를 잊어라고... 그래 말이야 쉽지.. 3년을 사귀고 헤어진지 1달반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이별의 아픔을 잊기에는 첫사랑이라 너무 힘들다. 저는 여기서 완전히 스톱을 하고 새 사람을 찾아야 하나요..모든 연락을 끊고 공부에 열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계속 아프면서 2달을 기달려야 할까요.. 그렇다고 2달을 기다렸다고 사귄다는 보장도 없고.. (이미 남친있는 이 친구에게...)
헤어지고 다시 전화걸어 보니..
장거리 연애를 하던 사이, 어느 날 한번 싸우고 쭉 못만났다.
그리고 1주뒤 전화를 해보니 새남자친구가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래 잘됬다 싶었는데, 1주가 지나고 2주가 지나니 그리워졌다.
2주뒤 다시 연락하니 남자친구가 있어서 차단을 해야겠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렇게 친구들과 술을 퍼마쉬며 이별을 잊기 위해 노력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다.
차단했던거 미안하다고..
나는 갑자기 화가 났다. 너가 차단을 걸어놓고는 왜 미안하다고 하냐고.. 이해할수가 없다고.. 니가 결정한 일이다고..
그렇게 나도 맞차단을 했다..
그리고 1주뒤 페이스북 메신저로 뭐하고 지내냐 물어봤다. (카톡은 차단)
구질구질하게 페메로 연락 보낸 나도 한심스럽지만 그동안에도 아직 완전히 못잊은 내가 더 한심스러웠다.
그 친구의 페메 답장이 왔다. 잘 지낸다고..
이 계기로 말문이 트이면서, 조금씩 어떻게 사는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그리고 나는 말했다. 난 아직 너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이제 우리 끝난거지? 라고..
말인가 방구인가.. 당연한걸 물었다..
그런데 그친구가 말했다. 지금 남자친구랑 잘 안되는 모양이다. 2달 뒤에 다시 연락하자고 한다.
2달?
무슨 뜻일까라고 잠시 생각했다.
2달 뒤에 다시 만나자는거는 나를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는건가?아니면 그냥 나를 세컨드라고 생각하는 건가? 이것이 어장관리??
그래서 나는 말했다. 지금도 힘든데 2달동안은 나는 내 자신이 못버틸거 같다. 너무 슬프고 힘들거 같다 라고 말하였다.
그 친구는 말했다. 그러면 완전히 나를 잊어라고...
그래 말이야 쉽지.. 3년을 사귀고 헤어진지 1달반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이별의 아픔을 잊기에는 첫사랑이라 너무 힘들다.
저는 여기서 완전히 스톱을 하고 새 사람을 찾아야 하나요..모든 연락을 끊고 공부에 열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계속 아프면서 2달을 기달려야 할까요..
그렇다고 2달을 기다렸다고 사귄다는 보장도 없고.. (이미 남친있는 이 친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