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일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참겠는데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해결이 안됩니다. 선임이 표정에 모든 감정이 다 드러나는데, 어떤 날은 기분 좋아서 싱글 벙글하고 또 어떤 날은 기분이 안좋은건지 짜증이 난건지 무표정에 대꾸도 안합니다. 자기 기분 좋을땐 밥 먹는 내내 수다 떨다가 또 기분 안좋은 날은 고개 쳐박고 아무 말도 안하고 밥먹어서 사람들이 눈치를 봐요. 차라리 다 같이 무시해주고 안 받아주면 눈치채고 고치기라도 할텐제 난 후임이라 그러려니 참는데 같은 직급 사람들도 눈치를 보니 뭔.. 진짜 무시하고 싶은데 맨날 같이 일해야되는 사람이라 무시도 못하고. 이럴땐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요. 뭔 애도 아니고 회사에서 지 기분 내키는대로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휴 ㅠ 342
기분이 그대로 드러나는 상사ㅋ
일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참겠는데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해결이 안됩니다.
선임이 표정에 모든 감정이 다 드러나는데,
어떤 날은 기분 좋아서 싱글 벙글하고
또 어떤 날은 기분이 안좋은건지 짜증이 난건지
무표정에 대꾸도 안합니다.
자기 기분 좋을땐 밥 먹는 내내 수다 떨다가
또 기분 안좋은 날은 고개 쳐박고 아무 말도 안하고
밥먹어서 사람들이 눈치를 봐요.
차라리 다 같이 무시해주고 안 받아주면
눈치채고 고치기라도 할텐제
난 후임이라 그러려니 참는데
같은 직급 사람들도 눈치를 보니 뭔..
진짜 무시하고 싶은데 맨날 같이 일해야되는
사람이라 무시도 못하고.
이럴땐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요.
뭔 애도 아니고 회사에서 지 기분 내키는대로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