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백했는데 여성분들 도와주세요

ㅇㅇㅇ2019.03.25
조회261
서로 썸타는사이 ? 그런건 아니고 연락은 서로 거의 안하고 자주 만나는 친한 오빠 동생 이였는데 서로 바빠서 한달에 2~4번? 정도 둘이 밥먹고 노는 그정도 방금 고백하고 집들어왔어요근데 막 좋아하는 마음이 있고 없고 그런거 눈치도 없어서 모르겠고 그냥 후회할까봐 말했어요.
말 진짜 청산유수처럼 잘하는데 걔앞에서 아무말도 생각이 안나서 " 나 장난도 많고 무뚝뚝한면도 많은데 누구보다 최선다하고 , 눈치가 없어서 주변은 잘 못보는데 너 하나만은 진짜 누구보다 잘 볼 수있거든 나 너 진짜 좋아해 나랑 연애할래" 라고 좀 당당한데 서투루듯이 말했는데 1시간뒤에 봐요 이랬거든요 
죽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