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한지 이제 두달인데 그제 지하보도 계단 오르는데 어떤 커플이 앞에 있었음 여자가 짧은치마 입어서 남자가 뒤에서 가려주는데 설레더라고요 근데 남친이 하는 말이 가려주는거 보라고 하나도 안멋있다 이지ㅡ랄ㅋㅋ 그렇게 해본적도 없으면서ㅜ 맨날 치마입고 구두신고 계단오르는데 지혼자 쓩 가버림ㅋㅋ 앞으로ㅋㅋㅋㅋㅋㅌㅋ또 여기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지도보면서 지 갈 은행 길 보면서 가고있는데 사람 북적거리는데도 나 혼자 두고 친구랑 전화하면서 앞으로 쓩 가버리고 빡처있으니까 미안해 ㅇㅈㄹ 말로만 그러고 변하는거 없이 요새 계속 그래요ㅋㅋ.. 맨날 게임 하루에 다섯시간 여섯시간은 기본으로 하는데 하지말라해도 하고 걍 같이있어도 따로 있는 느낌 들고 참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뭐라하면 알겠다고 하면서도 달라지는건 여전히 없고 세판한다 해놓고 다섯판 여섯판 하는건 기본이고 오늘도 오후 두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롤만 하는데 어디까지 하나 아무말안하고 보고있는데 짜증나네요
남친 참 정떨어지는거같다
동거한지 이제 두달인데 그제 지하보도 계단 오르는데 어떤 커플이 앞에 있었음 여자가 짧은치마 입어서 남자가 뒤에서 가려주는데 설레더라고요 근데 남친이 하는 말이 가려주는거 보라고 하나도 안멋있다 이지ㅡ랄ㅋㅋ 그렇게 해본적도 없으면서ㅜ 맨날 치마입고 구두신고 계단오르는데 지혼자 쓩 가버림ㅋㅋ 앞으로ㅋㅋㅋㅋㅋㅌㅋ또 여기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지도보면서 지 갈 은행 길 보면서 가고있는데 사람 북적거리는데도 나 혼자 두고 친구랑 전화하면서 앞으로 쓩 가버리고 빡처있으니까 미안해 ㅇㅈㄹ 말로만 그러고 변하는거 없이 요새 계속 그래요ㅋㅋ.. 맨날 게임 하루에 다섯시간 여섯시간은 기본으로 하는데 하지말라해도 하고 걍 같이있어도 따로 있는 느낌 들고 참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뭐라하면 알겠다고 하면서도 달라지는건 여전히 없고 세판한다 해놓고 다섯판 여섯판 하는건 기본이고 오늘도 오후 두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롤만 하는데 어디까지 하나 아무말안하고 보고있는데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