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나 자신이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ㅇㅇ2019.03.26
조회27

그게 아니였음
난 착한것도 아니였고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범한 것도 아니고
노력 1도 안하면서 뭔가 바뀌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며 늘 낮잠을 자고 폰질을 하고 있는 나는
남들보다 아래일뿐이였음
나 이제 어쩌냐
무기력에서 헤어나올수 없다
몸은 점정 뚱뚱해지고 힘들지
오른쪽 머리가 아파서 잠은 못자지
소화도 안되지
할일 재대로 못하지
요즘 입버릇처럼 죽고싶다고 말한다
ㄹㅇ진짜 뭔가 힘들진 않은데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