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요즘 잘지냈어?오늘이 2019년 3월 26일이야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그때 처럼요즘도 끝 겨울이지만 너에게 전할수 없는 편지를 써볼까해 넌 네이트판 이런것도 안보겠지만그냥 난 아직까지도 미련한거 같아 그래도 하고싶은말이 있으니까 여기에 써볼까해서 용기내서쓸려구 솔직하게 우리의 첫 만남은 그렇게 썩 좋은편은 아니였어 하지만 우린 지나가듯이 친구들 덕에 서로를 처음 보게 되었어 비록 소개받은건 아니였지만 아직도 난 그 친구한테 정말 감사해 어쨌든 우리는 같이 술을 먹었지 그 친구의 생일파티에서 널 처음 본거니까 그래서너가 먼저 부끄럽게 나한테 인사를 해주었지 '안녕' 이라구 그래서 난 휴대폰을 보다가 널 딱봤지 아직도 그때기억이 너무 생생하게 나서 나도 정말 소름이긴 하지만 그래서 내가 결국은너한테 전화번호를 물어봤어 그랬더니 너가 번호를 알려주었지 우린 그때부터 시작이였어 넌 어떻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난 너라는 사람이 그냥 좋았어 아무런 이유 없이 그래서 연락을했어 너랑 난 지금까지 연애를 하면서 표현을 잘 못하던내가 너랑 연애를 하는 시점도 아닌 그냥단지 썸도아니고 연락을 했을때부터 난 표현을 되게 많이 했지 보고싶다고 그런식으로 내가 얘기를했어 그러다가 내가 남자답지 못하게 고백을 했는데 너가 받아주어서 우린 시작이 되었지그날이 언젠지 넌 기억도 안나지? 2015년 12월 28일 인데 우린 그렇게 시작을 했구 길었으면길엇구 짧았으면 짧았지 우리는 100일을 못넘겼어 만나는 도중에도 사소한걸로 자주 다투고 싸우고 그러다 내가 너무 힘들게 해서 결국엔 너랑 헤어졌어 그때는 왜 몰랐을까 그냥 내가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어버린거 같더라 너랑 헤어지고 나서 폐인 같이 하루 하루 를 버텼어몸이 피곤한데 잠도 못자고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너랑 찍었던 사진들 너 생각만 하면서눈물만 흘리면서 술만 먹었어 그렇게 한달..두달 반복을 했어 하루 하루 가 너무 고통이였던 난꼭 주말이 아니어도 시끄러운 분위기 있는 그런 술집 이나 드라이브 여행 안해본게 한가지도 없었어 그냥 잠시라도 아주 잠시라도 힘들고 싶지 않았어 그런데 결국엔 아무 소용 없더라 좋은 곳을 구경을 해도 헌팅술집 이나 클럽을 가도 너랑 비슷한 사람이 보였으면 보였지다른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어 자다가 깨면너랑만났을때 한 카톡들 같이찍은 사진들 그냥 내 전부가 너였어 너가 써준 편지 그리고 이미지사진 다 버렸는데 버리고 나면 속이 시원할줄 알았는데 막상 그것도 아니더라 버린걸 지금 와서야 찾을수 있는것도 아니구 그리구 하루 또 다음날 내 머리엔 온통 너였어 그리고 1년쯤 지나고 나서어쩌다가 알게된 애가 있었는데 그애랑 연락을 하면서 나도 점차 호감이 생기고 해서 좀 빠르게그 아이랑 연애를 했어 30일?정도 만났는데 그 아이랑 만나면서 널 잊어보려고 노력을 했어그런데 그 아이가 하는 행동이 너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만 똑같이 나한테 해주더라 그래서 난데이트 하는날이 되게 많이 힘들었어 그 아이한테는 얘기를 못하지만 정말 힘들었어 옆에있는게너인지 그 아이 인지 착각도 많이했어 그래서 정말 미안해서 사실대로 얘기를 하고서 정리를 했어너랑 난 만나면서 헤어지고 만나고 를 되게 반복을 했어 그럴땐 내가 몰랐는데 너랑 진짜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때 너가 나한테 한마디를 했엇지 ''오빠는 정말 최고였고 최악이였어''라는 말너가 날 많이 사랑해주는걸 내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나봐 그러니까 나한테 받았던 상처들정말 미안해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주고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내가 사랑을 못줘서미안해 언제나 그랬듯이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해줘 혹시나 보게 된다면 그나마 내가 너 소식을볼수 있었던 sns 마저 탈퇴한거 같더라 그냥 단 한번이라도 보고싶어 진짜 죽을만큼 보고싶다지금 연애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 사람한테는 너가 나랑 만날때 처럼 바보같이 표현 못하지말고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다 말하고 상처 받지 않고 눈물 흘리는일 없었으면 좋겠고 넌 이젠 내가아니겠지만 난 아직까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아직도 난 너밖에 없는거 같다 너무오래된 얘기지만 나한테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난 아직은 저 추억에서 못나올거같아서 하는말이야 너무 신경쓰지말고 꼭 사랑받고 잘지내...진짜 안녕.. 11
너랑 헤어진지 벌써 3년이네.
오랜만이야.
요즘 잘지냈어?오늘이 2019년 3월 26일이야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그때 처럼
요즘도 끝 겨울이지만 너에게 전할수 없는 편지를 써볼까해 넌 네이트판 이런것도 안보겠지만
그냥 난 아직까지도 미련한거 같아 그래도 하고싶은말이 있으니까 여기에 써볼까해서 용기내서
쓸려구 솔직하게 우리의 첫 만남은 그렇게 썩 좋은편은 아니였어 하지만 우린 지나가듯이
친구들 덕에 서로를 처음 보게 되었어 비록 소개받은건 아니였지만 아직도 난 그 친구한테
정말 감사해 어쨌든 우리는 같이 술을 먹었지 그 친구의 생일파티에서 널 처음 본거니까 그래서
너가 먼저 부끄럽게 나한테 인사를 해주었지 '안녕' 이라구 그래서 난 휴대폰을 보다가 널 딱
봤지 아직도 그때기억이 너무 생생하게 나서 나도 정말 소름이긴 하지만 그래서 내가 결국은
너한테 전화번호를 물어봤어 그랬더니 너가 번호를 알려주었지 우린 그때부터 시작이였어
넌 어떻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난 너라는 사람이 그냥 좋았어 아무런 이유 없이 그래서 연락을
했어 너랑 난 지금까지 연애를 하면서 표현을 잘 못하던내가 너랑 연애를 하는 시점도 아닌 그냥
단지 썸도아니고 연락을 했을때부터 난 표현을 되게 많이 했지 보고싶다고 그런식으로 내가 얘기를했어 그러다가 내가 남자답지 못하게 고백을 했는데 너가 받아주어서 우린 시작이 되었지
그날이 언젠지 넌 기억도 안나지? 2015년 12월 28일 인데 우린 그렇게 시작을 했구 길었으면
길엇구 짧았으면 짧았지 우리는 100일을 못넘겼어 만나는 도중에도 사소한걸로 자주 다투고
싸우고 그러다 내가 너무 힘들게 해서 결국엔 너랑 헤어졌어 그때는 왜 몰랐을까 그냥 내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어버린거 같더라 너랑 헤어지고 나서 폐인 같이 하루 하루 를 버텼어
몸이 피곤한데 잠도 못자고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너랑 찍었던 사진들 너 생각만 하면서
눈물만 흘리면서 술만 먹었어 그렇게 한달..두달 반복을 했어 하루 하루 가 너무 고통이였던 난
꼭 주말이 아니어도 시끄러운 분위기 있는 그런 술집 이나 드라이브 여행 안해본게 한가지도
없었어 그냥 잠시라도 아주 잠시라도 힘들고 싶지 않았어 그런데 결국엔 아무 소용 없더라
좋은 곳을 구경을 해도 헌팅술집 이나 클럽을 가도 너랑 비슷한 사람이 보였으면 보였지
다른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어 자다가 깨면
너랑만났을때 한 카톡들 같이찍은 사진들 그냥 내 전부가 너였어 너가 써준 편지 그리고 이미지
사진 다 버렸는데 버리고 나면 속이 시원할줄 알았는데 막상 그것도 아니더라 버린걸 지금 와서야
찾을수 있는것도 아니구 그리구 하루 또 다음날 내 머리엔 온통 너였어 그리고 1년쯤 지나고 나서
어쩌다가 알게된 애가 있었는데 그애랑 연락을 하면서 나도 점차 호감이 생기고 해서 좀 빠르게
그 아이랑 연애를 했어 30일?정도 만났는데 그 아이랑 만나면서 널 잊어보려고 노력을 했어
그런데 그 아이가 하는 행동이 너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만 똑같이 나한테 해주더라 그래서 난
데이트 하는날이 되게 많이 힘들었어 그 아이한테는 얘기를 못하지만 정말 힘들었어 옆에있는게
너인지 그 아이 인지 착각도 많이했어 그래서 정말 미안해서 사실대로 얘기를 하고서 정리를 했어
너랑 난 만나면서 헤어지고 만나고 를 되게 반복을 했어 그럴땐 내가 몰랐는데 너랑 진짜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때 너가 나한테 한마디를 했엇지 ''오빠는 정말 최고였고 최악이였어''라는 말
너가 날 많이 사랑해주는걸 내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나봐 그러니까 나한테 받았던 상처들
정말 미안해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주고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내가 사랑을 못줘서
미안해 언제나 그랬듯이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해줘 혹시나 보게 된다면 그나마 내가 너 소식을
볼수 있었던 sns 마저 탈퇴한거 같더라 그냥 단 한번이라도 보고싶어 진짜 죽을만큼 보고싶다
지금 연애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 사람한테는 너가 나랑 만날때 처럼 바보같이 표현 못하지말고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다 말하고 상처 받지 않고 눈물 흘리는일 없었으면 좋겠고 넌 이젠 내가
아니겠지만 난 아직까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아직도 난 너밖에 없는거 같다 너무
오래된 얘기지만 나한테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난 아직은 저 추억에서 못나올거
같아서 하는말이야 너무 신경쓰지말고 꼭 사랑받고 잘지내...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