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사람이 좋았어요... 결혼한거 알았고..
처음엔 기러기아빠라서 같이 보낸 시간도 많고
유부남같지도 않고... 잘 꾸미고 멋있고..
근데 가족이 집으로 돌아오면서 현타도 왔지만...
저한테 더 잘해주더라구요
저도 그냥 내가 어리니까.. 마냥 예뻐보이겠으니까...
좋아하는거겠지.. 라는 마음으로 , 또 내가 좋아하니까
옆에 있었죠... 지금까지도 직업이 마땅치 않은 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잘해줘요...
그래서 더 마음 아파요..
차라리 양아치처럼 그랬으면... 마음정리하고 끝났을텐데
저도 모르게 더 이 사람이 욕심나네요...
이혼할 생각은 안해봤대요.. 애가 벌써 둘이에요..
진짜 알아요 제가 지금 미친거..
내로남불이라고 하죠?
휴...
여기에 글 쓰면 욕 먹을거 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 씁니다
가장 좋아하는 오락프로그램이 슈돌이랑 동상이몽 이였는데
이젠 그 프로그램이 꼴도보기 싫네요
자격지심이죠...
그 사람이 자기 와이프보다 나한테 훨씬 잘 하는거
아는데... 그거야.. 지금은 좋으니까 그러겠죠...
저도 다 아는데 그 마음을 뿌리치지 못하고
그 사람이 도와주는것도 필요하고...
지금 미치겠어요..
제가 왜 이럴까요... 그 사람은 또 왜그럴까요...
내가 뭐가 좋다고.....
욕이라도 좋으니까 조언좀 부탁드려요...
좋은남자, 연하남도 다 만나봤었는데
이 사람만큼 마음이 가는 사람도 없었어요..
괜히 갖지못할 사람이라 애착가는건가..? 싶고..
이젠 정신병까지 오네요...
정상적인 사고가 안돼요...
이혼한다는 사람들 글을 보면 축하해주고 싶고
애 낳고 사는 사람들 보면 열받고...
전 제가 참 좋아요, 예쁘고 성격도 좋고 사회생활도 잘하고
근데.. 이 사람을 만나서 꼬인 사람이 되었어요
왜 좋아하게 되어서 욕먹을 글을 쓰게 되었는지...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건지...
스스로 무덤 파는 중이에요
진짜 미치겠는데, 죽겠어요....
그래도 이 사람이 너무 좋아요...
유부남이 저를 좋아해요
나이차이가 14살 나요...
26살, 40살...
저는 그 사람이 좋았어요... 결혼한거 알았고..
처음엔 기러기아빠라서 같이 보낸 시간도 많고
유부남같지도 않고... 잘 꾸미고 멋있고..
근데 가족이 집으로 돌아오면서 현타도 왔지만...
저한테 더 잘해주더라구요
저도 그냥 내가 어리니까.. 마냥 예뻐보이겠으니까...
좋아하는거겠지.. 라는 마음으로 , 또 내가 좋아하니까
옆에 있었죠... 지금까지도 직업이 마땅치 않은 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잘해줘요...
그래서 더 마음 아파요..
차라리 양아치처럼 그랬으면... 마음정리하고 끝났을텐데
저도 모르게 더 이 사람이 욕심나네요...
이혼할 생각은 안해봤대요.. 애가 벌써 둘이에요..
진짜 알아요 제가 지금 미친거..
내로남불이라고 하죠?
휴...
여기에 글 쓰면 욕 먹을거 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 씁니다
가장 좋아하는 오락프로그램이 슈돌이랑 동상이몽 이였는데
이젠 그 프로그램이 꼴도보기 싫네요
자격지심이죠...
그 사람이 자기 와이프보다 나한테 훨씬 잘 하는거
아는데... 그거야.. 지금은 좋으니까 그러겠죠...
저도 다 아는데 그 마음을 뿌리치지 못하고
그 사람이 도와주는것도 필요하고...
지금 미치겠어요..
제가 왜 이럴까요... 그 사람은 또 왜그럴까요...
내가 뭐가 좋다고.....
욕이라도 좋으니까 조언좀 부탁드려요...
좋은남자, 연하남도 다 만나봤었는데
이 사람만큼 마음이 가는 사람도 없었어요..
괜히 갖지못할 사람이라 애착가는건가..? 싶고..
이젠 정신병까지 오네요...
정상적인 사고가 안돼요...
이혼한다는 사람들 글을 보면 축하해주고 싶고
애 낳고 사는 사람들 보면 열받고...
전 제가 참 좋아요, 예쁘고 성격도 좋고 사회생활도 잘하고
근데.. 이 사람을 만나서 꼬인 사람이 되었어요
왜 좋아하게 되어서 욕먹을 글을 쓰게 되었는지...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건지...
스스로 무덤 파는 중이에요
진짜 미치겠는데, 죽겠어요....
그래도 이 사람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