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1시간 이상을 밖에서 일을 한다.
종일 서서...
어떤날은 걸음이 걸어지지 않아 그대로 주저 앉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다보면 식욕도 없어 종일 빈속으로 버티다 집에 돌아가
늦은 시간에도 뭐든 먹는다는 것이 주로 고기다.
바쁜 시즌에는 체력이 바닥을 치고
다리가 부어 양말 신은 부위까지 소세지마냥 퉁퉁하다.
그렇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염분 섭취를 많이
하지 않도록한다.
닭다리살 통튀김.
지방이 붙어있는 껍질을 벗겨내고 소금, 후추로 밑간만해 전분 옷을 입혀 튀겨낸다.
함께 세팅하는 풀떼기들은 드레싱과 남김없이 먹는다.
오니온 베이컨 고추장 소스
어디에나 어울리는 소스베이스로 좋은 고추장
여러모로 사용하는 것을 본 외국지인들도 좋아한다.
맛을 보고 일그러지는 얼굴들이 귀엽기도 하다.
안심스테이크
지방이 적은 것으로 구입해서
화이트 와인, 소금, 후추, 좋아하는 향신료를 더해
굽는다. 일본의 와규는 내 입맛에 맞지 않는다.
지방이 거미줄마냥 퍼져 있어 한 두점 먹으면 느끼해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치즈를 품은 베이컨 고로케
감자와 베이컨을 좋아해서 한가 할 때 가끔 만들어 먹는다.
너무 크게 뭉쳤는지 무거워 기름에 가라앉았지만 속까지 잘 익어서 담백하다.
그릴 치킨 윙 & 그릴 감자
화이트 와인, 소금 , 후추로 밑간을 해서 가스 그릴에
구워낸 치킨 윙. 껍질이 바삭하고 불냄새가 좋다.
그릴 감자는 얇게 칼집을 넣어 토마토 소스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 오븐에 구웠다.
닭가슴살 & 램찹 스테이크
기본 밑간으로 화이트 와인, 소금, 후추, 좋아하는 향신료를 사용하고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기 위해 고수 또는 루콜라를 함께 내서 먹는다.
햄버거 스테이크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음식으로 전했다.
수제 햄버거를 두가지로 만들어 봤다.
따끈함이 오래가는 철판 반숙계란 햄버거 스테이크가 맛있다.
램찹 스테이크 & 감자튀김.
포크 순목살 그릴
가스 그릴에 25분정도 익혀주고 전자렌지에 3분 정도 돌려 속까지 익힌다.
준비한 청량고추를 넣은 매콤한 간장 소스와 낸다.
혼밥)체력 보충을 위해 담백하게 먹는 고기
종일 서서...
어떤날은 걸음이 걸어지지 않아 그대로 주저 앉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다보면 식욕도 없어 종일 빈속으로 버티다 집에 돌아가
늦은 시간에도 뭐든 먹는다는 것이 주로 고기다.
바쁜 시즌에는 체력이 바닥을 치고
다리가 부어 양말 신은 부위까지 소세지마냥 퉁퉁하다.
그렇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염분 섭취를 많이
하지 않도록한다.
닭다리살 통튀김.
지방이 붙어있는 껍질을 벗겨내고 소금, 후추로 밑간만해 전분 옷을 입혀 튀겨낸다.
함께 세팅하는 풀떼기들은 드레싱과 남김없이 먹는다.
오니온 베이컨 고추장 소스
어디에나 어울리는 소스베이스로 좋은 고추장
여러모로 사용하는 것을 본 외국지인들도 좋아한다.
맛을 보고 일그러지는 얼굴들이 귀엽기도 하다.
안심스테이크
지방이 적은 것으로 구입해서
화이트 와인, 소금, 후추, 좋아하는 향신료를 더해
굽는다. 일본의 와규는 내 입맛에 맞지 않는다.
지방이 거미줄마냥 퍼져 있어 한 두점 먹으면 느끼해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치즈를 품은 베이컨 고로케
감자와 베이컨을 좋아해서 한가 할 때 가끔 만들어 먹는다.
너무 크게 뭉쳤는지 무거워 기름에 가라앉았지만 속까지 잘 익어서 담백하다.
그릴 치킨 윙 & 그릴 감자
화이트 와인, 소금 , 후추로 밑간을 해서 가스 그릴에
구워낸 치킨 윙. 껍질이 바삭하고 불냄새가 좋다.
그릴 감자는 얇게 칼집을 넣어 토마토 소스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 오븐에 구웠다.
닭가슴살 & 램찹 스테이크
기본 밑간으로 화이트 와인, 소금, 후추, 좋아하는 향신료를 사용하고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기 위해 고수 또는 루콜라를 함께 내서 먹는다.
햄버거 스테이크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음식으로 전했다.
수제 햄버거를 두가지로 만들어 봤다.
따끈함이 오래가는 철판 반숙계란 햄버거 스테이크가 맛있다.
램찹 스테이크 & 감자튀김.
포크 순목살 그릴
가스 그릴에 25분정도 익혀주고 전자렌지에 3분 정도 돌려 속까지 익힌다.
준비한 청량고추를 넣은 매콤한 간장 소스와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