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만나며 설레임도 다툼도 정도...기쁨 슬픔 행복도 수도 없이 나눴는데...한번의 바람도, 아픔도 잊고자 부단히도 더 사랑할려고 노력했는데...마지막 5개월은 양다리로 너무 믿어서 정말 몰랐는데...몰랐던 내가 잘못이지만... 내게 모든 원망과 이유로 떠나갔던 넌데...그런데도 잊지 못해 6개월을 끙끙거리며 겨우 버텼는데...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난 너...두렵기도 했지만 밉지 않았기에...아니 너무 보고싶고 그리웠기에 난 내 가슴이 시키는대로 다시 사랑했어...재회한 2개월은 정말이지 행복했는데... 너무 너무 너무하지만 헤어진 기간동안 만났던 이와 정리되지 않았고 끝끝내 거짓을 말한 너...난 또 아무것도 모른체 너만 믿고 또 내 부족한 사랑탓만하며... 더 사랑하려고 했는데...내 눈으로 한번, 두번 보고 마주치고도 널 끝내 놓지 못해 용서한게 얼마인지... 수도 없는데...그렇게 매일 악몽을 꾸며 단 하루도 편하게 단잠을 이룬 적 없이 보낸 또 6개월...또다시 마지막에 지난 4년이란 시간을 내가 뺏었고 모든 힘들었던 이유를 내탓으로 돌리며끝내 구지 그 사람과 정말 끝났다고 날 원망하는 네 모습을 보며...난 끝내 무너져 버렸어...그래 네가 말하대로 난 사랑이 아닌 욕심이고 집착이었나봐...처음엔 우리 사이에 그 사람이 꼈는줄 알았는데...이젠 알겠어 내가 너희 사이에 꼈던거란걸...마지막에 네가 내게 한말... 내가 널 믿지 않았다고 그게 정말 스트레스였고헤어져야될 이유란...얼마나 믿으려 했는데... 티 안낼려고 가슴을 부여잡은게 얼만데... 눈물을 훔친게...그래도 아직도 다 놓지 못하는 나는 정말 사랑 아닌 네말대로 욕심인가 보다... 21
재회는 노력만으로는 안되나 봅니다...
3년을 만나며 설레임도 다툼도 정도...
기쁨 슬픔 행복도 수도 없이 나눴는데...
한번의 바람도, 아픔도 잊고자 부단히도 더 사랑할려고 노력했는데...
마지막 5개월은 양다리로 너무 믿어서 정말 몰랐는데...
몰랐던 내가 잘못이지만... 내게 모든 원망과 이유로 떠나갔던 넌데...
그런데도 잊지 못해 6개월을 끙끙거리며 겨우 버텼는데...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난 너...
두렵기도 했지만 밉지 않았기에...
아니 너무 보고싶고 그리웠기에 난 내 가슴이 시키는대로 다시 사랑했어...
재회한 2개월은 정말이지 행복했는데... 너무 너무 너무
하지만 헤어진 기간동안 만났던 이와 정리되지 않았고 끝끝내 거짓을 말한 너...
난 또 아무것도 모른체 너만 믿고 또 내 부족한 사랑탓만하며... 더 사랑하려고 했는데...
내 눈으로 한번, 두번 보고 마주치고도 널 끝내 놓지 못해 용서한게 얼마인지... 수도 없는데...
그렇게 매일 악몽을 꾸며 단 하루도 편하게 단잠을 이룬 적 없이 보낸 또 6개월...
또다시 마지막에 지난 4년이란 시간을 내가 뺏었고 모든 힘들었던 이유를 내탓으로 돌리며
끝내 구지 그 사람과 정말 끝났다고 날 원망하는 네 모습을 보며...
난 끝내 무너져 버렸어...
그래 네가 말하대로 난 사랑이 아닌 욕심이고 집착이었나봐...
처음엔 우리 사이에 그 사람이 꼈는줄 알았는데...
이젠 알겠어 내가 너희 사이에 꼈던거란걸...
마지막에 네가 내게 한말... 내가 널 믿지 않았다고 그게 정말 스트레스였고
헤어져야될 이유란...
얼마나 믿으려 했는데... 티 안낼려고 가슴을 부여잡은게 얼만데... 눈물을 훔친게...
그래도 아직도 다 놓지 못하는 나는 정말 사랑 아닌 네말대로 욕심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