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을 도와 현재 식당에 납품을 하는 도소매업을 하고 있습니다.작년8월에 계속 되는 거짓말만 지속하며 지금까지 물건값을 주지 않은채 뻔뻔하게 장사를 하고 있는 식당을 보고 있자니속에서 천불이 나서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매번 계속 되는 거짓말로 돈을 조금씩 송금하며 입금을 미루더니 아예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저희가 할수 있는 일은 압류 절차 였고 ,압류 절차라는게 진행이 되더라도 1차부터 매각되는게 아니라2차는 또 제가 가서 신청해야하고 또 그에 따라 압류한 물건들은 가격이 더 내려가고..저희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압류신청을 해둬서 저희가 강제로 압류된 물건을 가져갈수도 없고..이렇게 되면 돈을 얼마나 받을수 있지도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면서또 다른 물건 압류로 들어가야되기때문에 바쁜와중에 법원을 오가며 정말 긴 싸움을 해야합니다. 어찌보면 큰돈일수도 아니면 작은돈일수도 있지만 정말 뻔뻔하게 그 식당은 압류딱지를 떼놓고 해볼테면 해봐라, 식으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블로그에 맛집이라고 올라올때마다 이런 사장이 하는 곳이 어떻게 맛집으로 평가되며장사가 잘되야하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아마도 저희 말고 다른 도소매 업체에서도 그집한테 그렇게 당한곳이 많겠지요.보통은 법원에 오가는 비용과 시간등으로 사기당했다고 생각하고 마는 곳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식당이 지금까지도 뻔뻔하게 장사를 하고 있는거구요.오히려 찾아가면 그식당에선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린다느니사장님 어디가셨냐고 하면 모른다고 하시고는 주방이모님 중 대표? 인것같은분이 직원사무실?로 들어가셔서 통화를 몰래 하시고 나옵니다.아마 제가 찾아왔다고 보고하는것 같아요신경쓰지도 않는 것 같더라구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1인 시위라도 해야할까요? 두서없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돈안주고 뻔뻔하게 장사중인 거래처에 복수하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을 도와 현재 식당에 납품을 하는 도소매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8월에 계속 되는 거짓말만 지속하며
지금까지 물건값을 주지 않은채 뻔뻔하게 장사를 하고 있는 식당을 보고 있자니
속에서 천불이 나서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매번 계속 되는 거짓말로 돈을 조금씩 송금하며
입금을 미루더니 아예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저희가 할수 있는 일은 압류 절차 였고 ,
압류 절차라는게 진행이 되더라도 1차부터 매각되는게 아니라
2차는 또 제가 가서 신청해야하고 또 그에 따라 압류한 물건들은 가격이 더 내려가고..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압류신청을 해둬서
저희가 강제로 압류된 물건을 가져갈수도 없고..
이렇게 되면 돈을 얼마나 받을수 있지도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면서
또 다른 물건 압류로 들어가야되기때문에
바쁜와중에 법원을 오가며 정말 긴 싸움을 해야합니다.
어찌보면 큰돈일수도 아니면 작은돈일수도 있지만
정말 뻔뻔하게 그 식당은
압류딱지를 떼놓고 해볼테면 해봐라, 식으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맛집이라고 올라올때마다 이런 사장이 하는 곳이 어떻게 맛집으로 평가되며
장사가 잘되야하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아마도 저희 말고 다른 도소매 업체에서도 그집한테 그렇게 당한곳이 많겠지요.
보통은 법원에 오가는 비용과 시간등으로 사기당했다고 생각하고 마는 곳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식당이 지금까지도 뻔뻔하게 장사를 하고 있는거구요.
오히려 찾아가면 그식당에선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린다느니
사장님 어디가셨냐고 하면 모른다고 하시고는 주방이모님 중 대표? 인것같은분이
직원사무실?로 들어가셔서 통화를 몰래 하시고 나옵니다.
아마 제가 찾아왔다고 보고하는것 같아요
신경쓰지도 않는 것 같더라구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1인 시위라도 해야할까요?
두서없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