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남자는 이미 짝이 있다.

31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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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2)좋은남자는 다 짝이 있음.

간혹 가뭄에 콩 나듯 한 두명 보일수 있는데, 기회임. 소극적이기 보단,

최선을 다해서 만남을 이어가야됨.

 

참고로 좋은여자가 10명 중  5명이라면, 좋은남자는 10명 중 2명임.

이 때문에 비교적 여자들은 그저그런남자들한테 상처받을 확률이 높음.

 

 

 

대부분  여자들이 겪는 상황을 예시로 나타내면,

 

나: 나 헤어졌어.

 

 

친구1: 너가 더 아까워~~잘했어.더 좋은 사람 만나면 돼!

친구2: 잘했어. 걔는 너 같은 사람 절대 못만나.더 좋은 사람 만나면 돼!

친구3: 괜찮아?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그리고 나서 더 좋은 사람 만나면 돼!

 

현실: 생각보다 좋은사람은 많이 없고,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임.

나에게 똥차였던 구 남친or여친은 누군가에겐 벤츠임.

허나 연기는 오래못감. 결국 똥차 보존의 법칙은 그대로임.

더 문제는 헤어지고 나서 좋은 사람 만난다는 보장이 없음

그럼 어쩌나,,,진부하지만 그나마 확실한 방법은 한가지뿐임.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진리의 방법은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함.

참고로 정신 똑바로 박힌 좋은 사람은 딱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람이랑 연애하거나

 결혼할 확률이 상당히 높음.

이런 사람들 특징이 양아치같거나,가벼운사람 초반에 믿고 거르고, 연애 중반에

그 사람의 본 모습 나왔을때, 상식적인 행동에서 크게 엇나가면 스스로 정리함.

 

냉정하게 봤을때 10명 중 많아야 2명이 좋은 사람임.

 

하지만 그 2명 중 1명이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발전하는 사람들은, 세상사는 아무도 모르는거기 때문에 무조건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보장은 없지만,그래도 본인 스스로가 빛나는 더 고귀한 가치를 얻을수 있고,그 빛을 알아보거나, 비슷한 빛을 가진 사람과 만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짐. 즉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사람과는 만리장성급 경계가 생기는거임.

 

 

정리해서 말해주자면, 좋은 사람을 마냥 기다리는것 보단,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며,기회가 생길땐 적극성을 보이고, 인생의 주인공은 본인이란걸 잊지 말고, 헤어졌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마음 먹기에 달렸고, 그 상처 받은 마음을 치료하려면,큰 돈을 지불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내 신체 일부를 포기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감사하게도 본인 스스로 잘 다독여주면 낫는 상처니깐 두려워하지 말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잘 달래주셈. 마음도 고마워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