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1년 반정도 됐고 헤어진지는 2개월쯤 되었어요 1년정도 잘 사귀다가 어느순간부터 입도 거칠어지고 만나기만 하면 짜증내기, 남과 비교하기 등 많이 힘들게 했어요 취업시즌이기도 하고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 그런줄 알고 최대한 맞춰주고 달래주고 다 들어줬어요 근데 알고보니 저랑 헤어지려고 밑밥을 깐거였어요 자세한건 못적겠지만 어찌해서 진짜 우연하게 알게 되었어요 대충보니까 중견기업 이상?? 다니는 남자분과 선보고 꾸준히 만나는거 같았어요 그때 바보같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솔직히 말했고 다시 잘해보자 내가 더 노력하겠다 했더니 온갖 욕과 멸시와 심지어 얼굴까지 맞았어요....
한때 사랑했던 사람한테 맞으니까 기분이 참 아픈거보단 가슴이 무너지는 그런느낌?? 진짜 맞으면서 울었네요 그날부터 연락은 전부 차단당했고 진짜 2주동안은 너무 힘들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공부도 전혀 손에 안잡히고 그렇게 지내다가 한달쯤 되니까 차차 마음이 진정되었어요 진정되니까 전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그리움이나 이런거보단 분노로 휩쌓이는 상태에요
그러다가 저번주 주말에 연락이 왔어요 차인지 2달만에 뭐하냐고 잘 지내냐고 그때 너무 미안해서 만나서 사과하고싶다고 솔직히 지금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냥 차단해야할지 진짜 복수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쓰레기 전 여친한테 연락왔습니다.
1년정도 잘 사귀다가 어느순간부터 입도 거칠어지고
만나기만 하면 짜증내기, 남과 비교하기 등 많이 힘들게 했어요
취업시즌이기도 하고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 그런줄 알고
최대한 맞춰주고 달래주고 다 들어줬어요
근데 알고보니 저랑 헤어지려고 밑밥을 깐거였어요
자세한건 못적겠지만 어찌해서 진짜 우연하게 알게 되었어요
대충보니까 중견기업 이상?? 다니는 남자분과 선보고
꾸준히 만나는거 같았어요
그때 바보같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솔직히 말했고
다시 잘해보자 내가 더 노력하겠다 했더니 온갖 욕과 멸시와
심지어 얼굴까지 맞았어요....
한때 사랑했던 사람한테 맞으니까 기분이 참 아픈거보단
가슴이 무너지는 그런느낌?? 진짜 맞으면서 울었네요
그날부터 연락은 전부 차단당했고 진짜 2주동안은
너무 힘들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공부도 전혀 손에 안잡히고
그렇게 지내다가 한달쯤 되니까 차차 마음이 진정되었어요
진정되니까 전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그리움이나 이런거보단
분노로 휩쌓이는 상태에요
그러다가 저번주 주말에 연락이 왔어요 차인지 2달만에
뭐하냐고 잘 지내냐고 그때 너무 미안해서 만나서 사과하고싶다고
솔직히 지금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냥 차단해야할지 진짜 복수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