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 그런 적이 없음. 매번 그냥 빠큐 날리거나 아 뭐래 ㅡㅡ~ 이러면서 넘기는데 계속 이러니까 생각하니 짜증남 진짜 내가 못생겼나 싶기도 하고... 항상 볼 때마다 내 이름이 ㅇㅇ이면 ㅇㅇ이 못생겼어!! 이러고 또 만나면 ㅇㅇ아 못생겼어! 이러고 진짜 무슨 밥먹듯이 못생겼다함 뭐라고 받아쳐야 안할까...
내 친구 맨날 복도에서 나 마주칠 때마다 못생겼대
진짜 안 그런 적이 없음. 매번 그냥 빠큐 날리거나 아 뭐래 ㅡㅡ~ 이러면서 넘기는데 계속 이러니까 생각하니 짜증남 진짜 내가 못생겼나 싶기도 하고... 항상 볼 때마다 내 이름이 ㅇㅇ이면 ㅇㅇ이 못생겼어!! 이러고 또 만나면 ㅇㅇ아 못생겼어! 이러고 진짜 무슨 밥먹듯이 못생겼다함 뭐라고 받아쳐야 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