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세요

나혼자속앓이2019.03.27
조회13,444

긴글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고 같이 욕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데
친구나 친정식구에겐 창피해서 말할수없었어요..

이혼이란게 참 쉽지가 않네요.
저문제 빼곤 친정이나 가족에겐 꽤 잘하는 남편이거든요.
아이도 아빠를 무척이나 따르구요.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