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25살된 여동생이 있는데 , 어릴적 가정불화로 학창시절내내 우울증상을 겪어 정신과에서 상담치료 및 약물치료로 현재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만 우울증상으로 당시 다니던 대학교도 자퇴하고 집안에만 들여박혀 있습니다. 낮과 밤은 바뀌어 새벽내내 컴퓨터하고 게임하고 낮에는 하루종일 잠만자고
25살이면 이제는 내 미래를 준비해야 할 떄이기에 제가 몇번 얘기를 꺼내봤습니다만,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하니까 참견하지 말라는식으로 들을 생각도 안하더군요 .. 본인은 우울증이라고 항상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제가 보기엔 다른사람에 비해 성격이 조금 예민할 뿐이지 정작 집에서는 티비보면서 깔깔대고 유투브보면서 깔깔대고 게임하면서 깔깔대고 뭐 먹고싶으면 뭐 시켜달라 갖고싶은거 있으면 사달라 이럽니다. 전혀 우울해보이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힘들어한다거나 말수가 없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제가 보기엔 우울증이라는 증상뒤에 숨어서 모든일을 자기합리화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이것도 우울증상의 부류로 봐야하는 걸까요? ..
우울증이라며 집에서 게임만하는 동생
25살된 여동생이 있는데 , 어릴적 가정불화로 학창시절내내 우울증상을 겪어
정신과에서 상담치료 및 약물치료로 현재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만
우울증상으로 당시 다니던 대학교도 자퇴하고 집안에만 들여박혀 있습니다.
낮과 밤은 바뀌어 새벽내내 컴퓨터하고 게임하고 낮에는 하루종일 잠만자고
25살이면 이제는 내 미래를 준비해야 할 떄이기에 제가 몇번 얘기를 꺼내봤습니다만,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하니까 참견하지 말라는식으로 들을 생각도 안하더군요 ..
본인은 우울증이라고 항상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제가 보기엔 다른사람에 비해
성격이 조금 예민할 뿐이지 정작 집에서는 티비보면서 깔깔대고 유투브보면서 깔깔대고
게임하면서 깔깔대고 뭐 먹고싶으면 뭐 시켜달라 갖고싶은거 있으면 사달라 이럽니다.
전혀 우울해보이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힘들어한다거나 말수가 없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제가 보기엔 우울증이라는 증상뒤에 숨어서 모든일을 자기합리화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이것도 우울증상의 부류로 봐야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