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글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적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글쓰는 솜씨도없고 설명하는 솜씨도 없습니다. 죄송해요 ㅠㅠ저는 21살이고 이 회사는 스무살에 들어와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자본주의의 노예가 됬네요회사에서 하는 일은 나염? 전사? 그런쪽이고 제가 하는 일은 나염도안그리고 전사뽑구 하는거에요.처음에는 도안만 그렸는데 날이갈수록 제가 하는일은 점점더 많아지더라구요 도안그리기->전사지출력->프레수누르기->레이저따기->원단깔고걷기.위의 순서대로 알려주는데 뭐 처음에는 유도리있게 하자며 그냥저냥 못해도 열심히 따라갔어요.뭐 동대문 쪽이다보니까 토요일이랑 빨간날에도 쉬지않고 일하더라구요. 돈은 뭐 180받아요. 세금 포함해서요.회사의 환경은 뭐 좋지는 않지만 제 사무실은 따로있어서 환경같은건 벼롤 신경쓰지않았어요 저 혼자쓰거든요. 그것도 1층 회장실 뭐 터져서 지하에있는 저희회사가 똥통이 되기 전 이야기네요. 일단 아빠한테는 올해 6월까지만하고 퇴사한다구 말을 꺼낸상태고 아직 사장님껜 말씀드리지 않았어요. 이유는 사장님을 제외한 3명의 직원의 말 때문이에요.그것 때문에 술먹고 많이 울었기도 했구요.--저희 아버지는 경찰이세요. 회사사람들도 알고계시구요. 알게된 계기는 면접때 사장님이 물어봐서 답한게 다들 알고 계시더라구요.점심시간때에 공장이 밥먹다말구 제게 말을 하더라구요.경찰이면 외근많으니까 니네 엄마는 좋겠다 다른남자 많이만나겟네?잘못들은줄 알았습니다. 저것만 한달넘게들은것같아요. 이걸 엄마한테 말하고 울고 그랬지만 엄마는 그냥 제가 유도리있게 참고 넘기래요 걔네들이 우리집안사정 모르니까 말막하는거라면서 무시하래요.그래서 무시하고 다녔습니다.어느날은 공장이 간식시간에 와서 말을 하더라구요. 제 회사가 3시반~4시정도에 간식시간이있어서 둘러앉아서 간식먹거든요.~~는 좋겠다. 아빠 집에잘 안들어오니까 술먹구 모텔가겟네!또 어느날은니네 아빠 낙하산아니야? 아빠 솔직히 계급낮지.눈뒤집어지는줄알았지만 언제나처럼 엄마는 술쳐먹고 우는 저를 달래며 1년은 다녀야하지않겟냐며 경력이1년은 넘어야하지않겟냐며 보내셨습니다. --실장은 외모까는걸로는 회사에서 오질날겁니다. 제키는 166이고 몸무게는 58이에요. 좀 통통한 편이고 회사다니면서 잘도 10키로가 쪗습니다. 이사님은 저보고 스물다섯넘어가면 아무도 널 봐주지않을거라면서 40kg대를 만들래요. 실장님은 저보고 왜 남자얘들이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겟데요. 뭐 저런거는 뇌에 힘주고 참았어요.--아빠는 제 생일에 모닝을 사주셨어요. 처음생긴차라서 애정도많이가고 별명도 붙여주고 엄청 이뻐해줬어요.하지만 아빠는 운전연습으로 산 차이니 7월에 판다고 하셨고 저는 속상한마음에 점심시간대에 말을했습니다.아빠가 모닝 이제 팔아버린데요 ㅠㅠ그랫더니 이사가 저보고 니네집 돈많으니까 기부하는 셈치고 차를 달라는 겁니다. 또라이인줄은 진즉에 알았지만 이정도로 미친줄은 저도 몰랐어요.--제 아빠는 제회사 바로옆 경찰서에서 근무하십니다.그래서 출퇴근 같이할때도 있고 혼자 퇴근할때도잇고 하세요. 근데 이걸 회사사람들한테 들켰어요 망할그 전부터 아빠 보고싶어 미쳐하던 이사가 그소식을 들으니 무작정 관공서로 들어가려합니다.관공서는 정문초소에서 출입이유를 설명하고 들어가야하거든요..근데 거기를 무작정 들어간다고하니 __ 눈앞이 아찔해지더군요.사장님은 아빠 좌천된거 아니냐고 그러셨습니다. 개화나넨요진자--회사사람들은 저빼고 모두 남자에요. 망할 어케 1년넘게 버텼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사랑 실장은 뭐만하면 여자라서 안때렸다 남자였음 개때렸다 그러고공장은 성희롱 열심히합니다.이사는 경찰서 자주간게 자랑으로 알고있고 공장은 저희집 까내리기 급급합니다. 제가 술마시고 다니는걸 보면서 돈도많은애가 왜 우리에게 사주는건 하나도없냐 그러시기도하시구요. 저보고 남자한테 빠지면 그러니까 섹스에 빠지면 헤어나올수가없다 하면서 그런 하; 그런 말을 하신적도 있구요제가 어디를 다녀오면 꼬치꼬치캐물어 그걸 네이버에 검색하고 진짜 무서울정도로 정보를 알려달라합니다. 엄마는 언젠가 돌아온다며 제가 얌전히 퇴사하기를 바라시고 저는 뭔가 한건은 터트리고 가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모든 걸 구두로 했기에 녹음이라던가 그런거는 하나도 되어있지않구 그냥 카톡으로 제가 친구들한테 푸념한거만 있네요.. 아빠한테 자문구하려니 그것도 그거나름대로 죄스럽습니다.아빠는 제가 공무원하시길 바라셨지만 제가 미친 탈선으로 난 디자인하겟다! 해서 아빠의 만류를 무시하고 회사들어간거거든요. 그래서 차마 말못하겠어요.그냥 엄마말듣고 퇴사하는게 나으려나요..?
1년 다닌 이 회사 그냥 퇴사하기는 싫은데 어쩌죠
저는 21살이고 이 회사는 스무살에 들어와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자본주의의 노예가 됬네요
회사에서 하는 일은 나염? 전사? 그런쪽이고 제가 하는 일은 나염도안그리고 전사뽑구 하는거에요.
처음에는 도안만 그렸는데 날이갈수록 제가 하는일은 점점더 많아지더라구요
도안그리기->전사지출력->프레수누르기->레이저따기->원단깔고걷기.
위의 순서대로 알려주는데 뭐 처음에는 유도리있게 하자며 그냥저냥 못해도 열심히 따라갔어요.
뭐 동대문 쪽이다보니까 토요일이랑 빨간날에도 쉬지않고 일하더라구요. 돈은 뭐 180받아요. 세금 포함해서요.
회사의 환경은 뭐 좋지는 않지만 제 사무실은 따로있어서 환경같은건 벼롤 신경쓰지않았어요 저 혼자쓰거든요. 그것도 1층 회장실 뭐 터져서 지하에있는 저희회사가 똥통이 되기 전 이야기네요.
일단 아빠한테는 올해 6월까지만하고 퇴사한다구 말을 꺼낸상태고 아직 사장님껜 말씀드리지 않았어요.
이유는 사장님을 제외한 3명의 직원의 말 때문이에요.
그것 때문에 술먹고 많이 울었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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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는 경찰이세요. 회사사람들도 알고계시구요. 알게된 계기는 면접때 사장님이 물어봐서 답한게 다들 알고 계시더라구요.
점심시간때에 공장이 밥먹다말구 제게 말을 하더라구요.
경찰이면 외근많으니까 니네 엄마는 좋겠다 다른남자 많이만나겟네?
잘못들은줄 알았습니다. 저것만 한달넘게들은것같아요. 이걸 엄마한테 말하고 울고 그랬지만 엄마는 그냥 제가 유도리있게 참고 넘기래요 걔네들이 우리집안사정 모르니까 말막하는거라면서 무시하래요.
그래서 무시하고 다녔습니다.
어느날은 공장이 간식시간에 와서 말을 하더라구요. 제 회사가 3시반~4시정도에 간식시간이있어서 둘러앉아서 간식먹거든요.
~~는 좋겠다. 아빠 집에잘 안들어오니까 술먹구 모텔가겟네!
또 어느날은
니네 아빠 낙하산아니야? 아빠 솔직히 계급낮지.
눈뒤집어지는줄알았지만 언제나처럼 엄마는 술쳐먹고 우는 저를 달래며 1년은 다녀야하지않겟냐며 경력이1년은 넘어야하지않겟냐며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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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은 외모까는걸로는 회사에서 오질날겁니다. 제키는 166이고 몸무게는 58이에요. 좀 통통한 편이고 회사다니면서 잘도 10키로가 쪗습니다.
이사님은 저보고 스물다섯넘어가면 아무도 널 봐주지않을거라면서 40kg대를 만들래요.
실장님은 저보고 왜 남자얘들이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겟데요.
뭐 저런거는 뇌에 힘주고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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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제 생일에 모닝을 사주셨어요. 처음생긴차라서 애정도많이가고 별명도 붙여주고 엄청 이뻐해줬어요.
하지만 아빠는 운전연습으로 산 차이니 7월에 판다고 하셨고 저는 속상한마음에 점심시간대에 말을했습니다.
아빠가 모닝 이제 팔아버린데요 ㅠㅠ
그랫더니 이사가 저보고 니네집 돈많으니까 기부하는 셈치고 차를 달라는 겁니다.
또라이인줄은 진즉에 알았지만 이정도로 미친줄은 저도 몰랐어요.
--
제 아빠는 제회사 바로옆 경찰서에서 근무하십니다.
그래서 출퇴근 같이할때도 있고 혼자 퇴근할때도잇고 하세요.
근데 이걸 회사사람들한테 들켰어요 망할
그 전부터 아빠 보고싶어 미쳐하던 이사가 그소식을 들으니 무작정 관공서로 들어가려합니다.
관공서는 정문초소에서 출입이유를 설명하고 들어가야하거든요..
근데 거기를 무작정 들어간다고하니 __ 눈앞이 아찔해지더군요.
사장님은 아빠 좌천된거 아니냐고 그러셨습니다. 개화나넨요진자
--
회사사람들은 저빼고 모두 남자에요. 망할 어케 1년넘게 버텼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사랑 실장은 뭐만하면 여자라서 안때렸다 남자였음 개때렸다 그러고
공장은 성희롱 열심히합니다.
이사는 경찰서 자주간게 자랑으로 알고있고
공장은 저희집 까내리기 급급합니다.
제가 술마시고 다니는걸 보면서 돈도많은애가 왜 우리에게 사주는건 하나도없냐 그러시기도하시구요.
저보고 남자한테 빠지면 그러니까 섹스에 빠지면 헤어나올수가없다 하면서 그런 하; 그런 말을 하신적도 있구요
제가 어디를 다녀오면 꼬치꼬치캐물어 그걸 네이버에 검색하고 진짜 무서울정도로 정보를 알려달라합니다.
엄마는 언젠가 돌아온다며 제가 얌전히 퇴사하기를 바라시고 저는 뭔가 한건은 터트리고 가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모든 걸 구두로 했기에 녹음이라던가 그런거는 하나도 되어있지않구 그냥 카톡으로 제가 친구들한테 푸념한거만 있네요.. 아빠한테 자문구하려니 그것도 그거나름대로 죄스럽습니다.
아빠는 제가 공무원하시길 바라셨지만 제가 미친 탈선으로 난 디자인하겟다! 해서 아빠의 만류를 무시하고 회사들어간거거든요. 그래서 차마 말못하겠어요.
그냥 엄마말듣고 퇴사하는게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