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시 만나도 똑같이 되풀이 될것이 뻔하기에.. 독하게 마음먹고 헤어져야지 혼자 수없이 다짐하며 되새겼지만.. 왜 이렇게도 가슴 한켠이 아리고 미어져 오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마음이 너무 아픈데... 어차피 우린 해피엔딩이 아니라는걸 알고있기에.. 가슴 아프고 먹먹해도..참아볼께.. 자꾸 신경쓰이고 걱정되.. 혼자 밥은 잘 챙겨 먹는지.. 혹시 나 때문에 힘들어서 술로 마음 달래려 하는건 아닌지.. 시간이 약이라고..이말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당장 힘들어 미치겠어서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아.. 오빠도 나처럼 힘들겠지?... 이글을 볼지 안볼지...내가 쓴글인지 알아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진심으로 오빠 사랑했고..미안했어.. 앞으로도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늘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바랄께... 43
머리는 안된다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대요..
똑같이 되풀이 될것이 뻔하기에..
독하게 마음먹고 헤어져야지 혼자 수없이 다짐하며 되새겼지만..
왜 이렇게도 가슴 한켠이 아리고 미어져 오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마음이 너무 아픈데...
어차피 우린 해피엔딩이 아니라는걸 알고있기에..
가슴 아프고 먹먹해도..참아볼께..
자꾸 신경쓰이고 걱정되..
혼자 밥은 잘 챙겨 먹는지..
혹시 나 때문에 힘들어서 술로 마음 달래려 하는건 아닌지..
시간이 약이라고..이말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당장 힘들어 미치겠어서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아..
오빠도 나처럼 힘들겠지?...
이글을 볼지 안볼지...내가 쓴글인지 알아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진심으로 오빠 사랑했고..미안했어..
앞으로도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늘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