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있지 않아? 고속버스나 기차 혹은 지인 없는 대학강의 들을 때 옆자리에 누가 앉을까 하는 설렘 같은거괜찮은 이성이 옆자리 앉으면 괜히 자세 같은거 고쳐 앉고 핸드폰 하는거 신경쓰고내가 너무 주변 신경을 많이 쓰는 성격이라 그런가??님들은 어뗘유 ??? 2
옆자리에 누가 앉을까 하는 설렘 나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