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동갑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저는 첫사랑이고 여자친구도 제대로된 연애경험은 거의 없고 사귄지는 이제 8개월 정도 됐습니다.
원래 친구였다가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된 사이라 '남자는 어떤식으로 혼자서 그걸 해?' 이런 수준의 농담도 사귀기전부터 할 정도로
친구같으면서도 서로 많이 좋아하는 사이에요.
근데 제가 질투가 많은 성격이고 많이 표현하고 여자친구는 표현이 적고 딱히 질투같은거를 해본적이 없다라고 말하는 성격인데
사귄지 한달 정도 됐을 때
자기는 싫었는데 전남친한테 반강제로 첫키스를 뺐겼었다 이런식의 전남친과의 스킨십 얘기를 하면서 거짓말로 장난을 합니다.
제가 질투하는 반응이 뭔가 기뻐서 장난 친거라고 너가 처음이라고 상심했으면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런 농담 하지말라고 몇번 말해도
나중에는 장난으로 전남친이랑 10대 때 잤었다고 연기를 해서 제가 또 왜 굳이 말하는거냐며 화내니 장난이라고 합니다.
제가 평소에 의심하거나 그런건 전혀없고 전 여친 친구들이랑도 친구사이라 그냥 믿자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친이 같은과 남사친이랑 둘이 찍은 사진을 보내거나해서 제가 싫어하는 반응 보이면 갑자기 왜 삐진지 정말로 모르는 반응이고
장거리연애이고 그런 농담이 여러번 반복되니까 제가 의심하는 티를 내니까 오히려 제가 믿음이 없는게 좀 너무하다는 반응이네요
계속 질투 유발하는 여친
원래 친구였다가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된 사이라 '남자는 어떤식으로 혼자서 그걸 해?' 이런 수준의 농담도 사귀기전부터 할 정도로
친구같으면서도 서로 많이 좋아하는 사이에요.
근데 제가 질투가 많은 성격이고 많이 표현하고 여자친구는 표현이 적고 딱히 질투같은거를 해본적이 없다라고 말하는 성격인데
사귄지 한달 정도 됐을 때
자기는 싫었는데 전남친한테 반강제로 첫키스를 뺐겼었다 이런식의 전남친과의 스킨십 얘기를 하면서 거짓말로 장난을 합니다.
제가 질투하는 반응이 뭔가 기뻐서 장난 친거라고 너가 처음이라고 상심했으면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런 농담 하지말라고 몇번 말해도
나중에는 장난으로 전남친이랑 10대 때 잤었다고 연기를 해서 제가 또 왜 굳이 말하는거냐며 화내니 장난이라고 합니다.
제가 평소에 의심하거나 그런건 전혀없고 전 여친 친구들이랑도 친구사이라 그냥 믿자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친이 같은과 남사친이랑 둘이 찍은 사진을 보내거나해서 제가 싫어하는 반응 보이면 갑자기 왜 삐진지 정말로 모르는 반응이고
장거리연애이고 그런 농담이 여러번 반복되니까 제가 의심하는 티를 내니까 오히려 제가 믿음이 없는게 좀 너무하다는 반응이네요
여친 심리가 대체 뭘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