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진심 오후 4시부터 오줌 조카 참았단 말임... 근데 나 집 아니면 못 싸는 병 있어서.. 조카 참다가 결국 학원갔다가 엘베에서 힘 탁 풀리더니 결국 지림..ㅠㅠㅜ... 그기 사람 한 분 계셨는데 조카 뻘쭘하게 어,,?? 어디서 세는 물이지..?? 이러고 가방 찾는 척했음.... 아...__...죽을까. 이사가고 싶음 그리고 오줌 대충 가방에 있는 교복으로 닦고 나왔는데 너무 부끄러... ㅜ ㅡ......... 나 체육복 입고 있어서 어느 학교인지 알 거아냐
나 오늘 엘베에서 오줌지림...
나 오늘 진심 오후 4시부터 오줌 조카 참았단 말임... 근데 나 집 아니면 못 싸는 병 있어서.. 조카 참다가 결국 학원갔다가 엘베에서 힘 탁 풀리더니 결국 지림..ㅠㅠㅜ... 그기 사람 한 분 계셨는데 조카 뻘쭘하게 어,,?? 어디서 세는 물이지..?? 이러고 가방 찾는 척했음.... 아...__...죽을까. 이사가고 싶음 그리고 오줌 대충 가방에 있는 교복으로 닦고 나왔는데 너무 부끄러... ㅜ ㅡ......... 나 체육복 입고 있어서 어느 학교인지 알 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