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 상사에...거지같은 일에... 거지같은 회사 분위기에... 복지도 하나도 없고요. 성취감 하나도 없고 내가 이걸 왜해야하지라는 의문만 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회사 내에서는 인정 받지만 다른 회사에서는 써먹을 곳이 없습니다. 거기에 토요일근무도 해야하고 매일매일 야근을 기본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9시반에 퇴근했네요. 겨우 하나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월급인데.... 세후 330 받습니다. 사실 어디 가서 이만큼 받을 자신은 없습니다. 다른분들이 보시기에는 적으면 적다 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시간대비로는 많이 받는건 아닌거 같네요..... 그런데 맨날 야근하고 주말에도 가서 일하니 제 생활이 없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몸은 점점 아파요.... 눈도 침침합니다...... 다른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경력도 다른곳으로 경력이직으로 가기 애매하고... 여자이고 30대 초반이다 보니 결혼하고 애낳을거라고 생각해서 이직도 어렵네요. 회사를 다니면서 면접하고 이직하는것은 불가능할것 같아요.... 연차를 못쓰게 하는 회사라서요 그냥 닥치고 다니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퇴사하고 다른 일을 찾아보는것이 답인가요.... 누가 현실적으로 쓴소리 좀 해주세요. 누구는 아직 젊다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많은 나이고 ㅠㅜㅜㅜㅜ 뭐를 새로 시작하기도 무섭고 뭐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2
30대 초반. 월급여 하나 보고 버텨야하는건가요?
거지같은 회사 분위기에... 복지도 하나도 없고요.
성취감 하나도 없고 내가 이걸 왜해야하지라는
의문만 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회사 내에서는 인정 받지만 다른 회사에서는 써먹을 곳이 없습니다.
거기에 토요일근무도 해야하고
매일매일 야근을 기본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9시반에 퇴근했네요.
겨우 하나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월급인데....
세후 330 받습니다.
사실 어디 가서 이만큼 받을 자신은 없습니다.
다른분들이 보시기에는 적으면 적다 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시간대비로는 많이 받는건 아닌거 같네요.....
그런데 맨날 야근하고 주말에도 가서 일하니
제 생활이 없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몸은 점점 아파요.... 눈도 침침합니다......
다른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경력도 다른곳으로 경력이직으로 가기 애매하고...
여자이고 30대 초반이다 보니
결혼하고 애낳을거라고 생각해서 이직도 어렵네요.
회사를 다니면서 면접하고 이직하는것은 불가능할것 같아요.... 연차를 못쓰게 하는 회사라서요
그냥 닥치고 다니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퇴사하고 다른 일을 찾아보는것이 답인가요....
누가 현실적으로 쓴소리 좀 해주세요.
누구는 아직 젊다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많은 나이고 ㅠㅜㅜㅜㅜ
뭐를 새로 시작하기도 무섭고
뭐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