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커피를 좋아하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여기가 사람이 제일 많아서 여기에.올려요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 다름이 아니라 안 좋은 일을 보게 되어서 남이 봐도 어이가 없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전의 모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시끄럽더군요 커피가 나오는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고, 상황을 지켜 보았습니다. 상황을 보니 30대 초중반 여자와 그의 자식과 그의 어머니가 커피를 받았는데, 아이가 툭 쳐서 커피를 살짝 흘렸습니다. 그 여자의 어머니에 손에 튀었고, 식수대에서 손을 대고 있었습니다. 직원이 괜찮으시냐, 물티슈로 일단 닦으시고 거기는 식수대라서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으라고 하였는데, 화를 내면서 본인 부모가 화상입어도 그런식으로 응대할거냐, 본인 부모가 나의 부모보다 어릴 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응대하냐, 여자가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여자가 그렇게 센스가 없어도 되냐. 이 매장에서 병원비 물어줘야하는 거다 이런식으로 그 직원에게 뭐라 하였습니다. 같은 여자면서 여자가 여자가 이런 언행도 불편했습니다. 남자직원이 그랬으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 말은 내가 똑같이 팔에 부어볼까요? 당해볼래요? 이 말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그 직원이 그사람 손에 일부러 부은건가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땐 많이 튀지도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카페에 사람이 많았어서 사람들은 다 소리를 지르고 있는 그 쪽을 쳐다보았고, 속상한 건 알겠는데, 제가 볼 땐 그 직원 잘못이 없는데 왜 이 매장에서 병원비를 물어줘야하는지, 사람 많은 곳에서 직원에게 그런 언행을 하는게 갑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 이 광경이 갑질이고 보기 싫다라고 생각하시나요..? 원래 판에서는 눈팅만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4
손놈이라는 단어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여기가 사람이 제일 많아서 여기에.올려요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 다름이 아니라 안 좋은 일을 보게 되어서
남이 봐도 어이가 없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전의 모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시끄럽더군요 커피가 나오는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고,
상황을 지켜 보았습니다.
상황을 보니 30대 초중반 여자와 그의 자식과 그의 어머니가 커피를 받았는데,
아이가 툭 쳐서 커피를 살짝 흘렸습니다.
그 여자의 어머니에 손에 튀었고, 식수대에서 손을 대고 있었습니다.
직원이 괜찮으시냐, 물티슈로 일단 닦으시고 거기는 식수대라서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으라고 하였는데,
화를 내면서 본인 부모가 화상입어도 그런식으로 응대할거냐,
본인 부모가 나의 부모보다 어릴 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응대하냐,
여자가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여자가 그렇게 센스가 없어도 되냐.
이 매장에서 병원비 물어줘야하는 거다 이런식으로 그 직원에게 뭐라 하였습니다.
같은 여자면서 여자가 여자가 이런 언행도 불편했습니다.
남자직원이 그랬으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 말은 내가 똑같이 팔에 부어볼까요? 당해볼래요? 이 말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그 직원이 그사람 손에 일부러 부은건가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땐 많이 튀지도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카페에 사람이 많았어서 사람들은 다 소리를 지르고 있는 그 쪽을 쳐다보았고, 속상한 건 알겠는데, 제가 볼 땐 그 직원 잘못이 없는데 왜 이 매장에서 병원비를 물어줘야하는지, 사람 많은 곳에서 직원에게 그런 언행을 하는게 갑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 이 광경이 갑질이고 보기 싫다라고 생각하시나요..? 원래 판에서는 눈팅만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