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간호사 봐줬으면 ...

2019.03.28
조회1,229
안녕하세요...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아서 판에 글써봅니다.
26살 여자구여
21살때 왼쪽 아래 어금니가 썩어서 치과진료 다니는데
친구가 그냥 빼버리라고 해서 발치했습니다...
사는데 전혀 문제 없었어요.
그리고 24살에 오른쪽 어금니가 또 썩어서
치료하는도중에 너무아파서 다른병원을 갔더니
치아가 흔들린다며 뽑아야 한대서 또 뽑았어요 ㅠㅠ
그 후로도 잘 살았는데
2년 후 지금 너무 후회돼요 ㅠㅠㅠ
아랫 어금니가 없어서 윗 어금니가 내려오고 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치과 갈 용기가 나지 않고 그만한 돈도 없어요
너무 ㅇ울하네요
내려온 어금니를 갈아서 아래 어금니 임플란트를 할까요?
아님 내려온 어금니를 교정으로 끌여올려서 아래 어금니 임플란트를 할까요?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ㅠ
치과에 일하시는 분이 보시면 댓글 좀 써주세요!
경험자분들도 경험하신적 있으시면 댓글 좀 써주세요 ㅠ
도와주세뇨ㅠㅠㅠㅠ 진짜 살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