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게 있어요저는30대초중반이구요저희언니는 30대중반 언니의 전남편은 40대초저희언니는 6년 연애후 결혼 1년만에 이혼했습니다 아이는 없구요 서류상 혼인신고 안하고 결혼식만 올렸었어요 결혼은 연애랑 다르니까 헤어질수도 있죠 아이가 없다면 더더욱이요 그러고 서로 잘살면 되죠 ~ 그럼요 ~ 합의하에 이혼했는데 누가 누굴욕할거 있나요 저희 언니도 혼수 이런거 일절 안가져오고 그냥 옷만챙겨서 이혼했어요저희 언니가 힘든일이 있어도 혼자 삭히는 스타일...바보에요 어느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정말 창문하나없는 굴뚝에 갇혀서 사는것같다고너무 답답하다고 결혼전이랑 후가 이렇게 다른사람이었나 싶더래요그당시는 너무 화가나고 가서 따져주고 싶었지만 언니가 원하지 않았어요 (제가 대신 따져주고 싶었던건 좀 몇가지 일이있었어요 언니가 볼까봐 내용은 올리지 않겠습니다남들은 들으면 그걸 결혼진행을 한게 바보아니냐 이런소리 듣거든요...)이건 과거고 이혼했으니 접어두고요문제는 저희 언니의 전남편의 현부인입니다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언니한테 문자가왔어요 (그때 뭐라고 문자했는지 기억이안나요)언니가 어이가없어서 저한테 그걸 캡쳐해서 보내줬고제가 핸드폰에 번호저장해서 카톡으로 보니그새끼와이프더라구요(카톡사진보고알았어요)이혼한지 일년도 안돼서 결혼이라 ㅋㅋㅋㅋㅋㅋㅋ너도 참 알만한 강아지구나 싶었어요 언니는 문자도 뭐도 암것도 하지말라그래서 몇달이 지난 지금도 그냥 알고만 있는 상태에요그당시 언니는 그여자한테 "너희 부모님도 너 이러는거 아시니?"라고 문자했는데"저 남편있어요 " 하고 문자가 왔대요 뭐라는건지 머리에 장애가 있는지...그러고 오늘 언니카톡으로 그년이 침구를 바꿀려고 하는지 이거어때요? 하고 침구사진 스샷한걸 보냈데요 그래서 저희언니가 누구세요? 하니까 갑자기 프사가 사라짐...(프사를 지운거겠죠 둘이찍은 프사였다함) 이여자 심리가 뭘까요? 왜이렇게 멍청한짓을하죠?저희언니는 인생에 기억하기도 싫어하는데너무 스트레스받아해요 이혼남이거 알았을거고 결혼했으면 너희둘이 좋아서 결혼한거니 다른사람 생각말고 신경쓰지말고 둘이서 깨를볶던 경유로 샤워를하던 잘살면 그만인데 왜 전부인을 카톡에 친추해놓고 볼까요? 그러면 그쪽 정신상태도 참 힘들건데 말이에요저는 언니한테 무슨위로의 말을 해줘야할까요?언니한테 사이다한병 손에 쥐어주고싶은데 그게 참 어렵네요 맘같아서 전화해서 어디서 추찹한년놈들이 추잡하게 구냐고 개썅욕을 다해주고한번더 거슬리면 손가락으로 터치도 못하게 손병신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시픈데..하아 제글이 이해가 가시는지... 제가 필력이 좋지않아서 ..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2
전남편의 부인
정말 궁금한게 있어요
저는30대초중반이구요
저희언니는 30대중반 언니의 전남편은 40대초
저희언니는 6년 연애후 결혼 1년만에 이혼했습니다 아이는 없구요
서류상 혼인신고 안하고 결혼식만 올렸었어요
결혼은 연애랑 다르니까 헤어질수도 있죠 아이가 없다면 더더욱이요
그러고 서로 잘살면 되죠 ~
그럼요 ~ 합의하에 이혼했는데 누가 누굴욕할거 있나요
저희 언니도 혼수 이런거 일절 안가져오고 그냥 옷만챙겨서 이혼했어요
저희 언니가 힘든일이 있어도 혼자 삭히는 스타일...바보에요
어느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정말 창문하나없는 굴뚝에 갇혀서 사는것같다고
너무 답답하다고 결혼전이랑 후가 이렇게 다른사람이었나 싶더래요
그당시는 너무 화가나고 가서 따져주고 싶었지만
언니가 원하지 않았어요
(제가 대신 따져주고 싶었던건 좀 몇가지 일이있었어요 언니가 볼까봐 내용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남들은 들으면 그걸 결혼진행을 한게 바보아니냐 이런소리 듣거든요...)
이건 과거고 이혼했으니 접어두고요
문제는 저희 언니의 전남편의 현부인입니다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언니한테 문자가왔어요
(그때 뭐라고 문자했는지 기억이안나요)
언니가 어이가없어서 저한테 그걸 캡쳐해서 보내줬고
제가 핸드폰에 번호저장해서 카톡으로 보니
그새끼와이프더라구요(카톡사진보고알았어요)
이혼한지 일년도 안돼서 결혼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참 알만한 강아지구나 싶었어요
언니는 문자도 뭐도 암것도 하지말라그래서 몇달이 지난 지금도 그냥 알고만 있는 상태에요
그당시 언니는 그여자한테 "너희 부모님도 너 이러는거 아시니?"라고 문자했는데
"저 남편있어요 " 하고 문자가 왔대요 뭐라는건지 머리에 장애가 있는지...
그러고 오늘 언니카톡으로
그년이 침구를 바꿀려고 하는지 이거어때요? 하고 침구사진 스샷한걸 보냈데요
그래서 저희언니가 누구세요? 하니까 갑자기 프사가 사라짐...(프사를 지운거겠죠 둘이찍은 프사였다함) 이여자 심리가 뭘까요? 왜이렇게 멍청한짓을하죠?
저희언니는 인생에 기억하기도 싫어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해요
이혼남이거 알았을거고 결혼했으면 너희둘이 좋아서 결혼한거니 다른사람 생각말고 신경쓰지말고 둘이서 깨를볶던 경유로 샤워를하던 잘살면 그만인데
왜 전부인을 카톡에 친추해놓고 볼까요?
그러면 그쪽 정신상태도 참 힘들건데 말이에요
저는 언니한테 무슨위로의 말을 해줘야할까요?
언니한테 사이다한병 손에 쥐어주고싶은데 그게 참 어렵네요
맘같아서 전화해서 어디서 추찹한년놈들이 추잡하게 구냐고 개썅욕을 다해주고
한번더 거슬리면 손가락으로 터치도 못하게 손병신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시픈데..하아
제글이 이해가 가시는지... 제가 필력이 좋지않아서 ..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