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차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간략하게, 10가지 예시를 문제 형식으로 가져왔어요.
문제 1. A가 혼난이유는?A 와 B는 형제다. 둘은 아직 어리다. 초등학교도 가지 않은 나이.B가 동생이라지만, A 도 아직 어리다. 아직은 A도 보살핌이 필요하다.A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다. B는 A가 가지고 노는것을 뺏는다.A는 그래도 형이라고, 장난감을 양보한다. 어린아이로서는 쉽지 않은 일. 그럼에도 양보한다.A는 다른것으로 시선을 돌려 가지고 논다.B는 그게 또 탐이 난다. B는 A의 장난감을 또 뺏는다.A는 이미 한번 양보했기에, 이번만큼은 양보 할 수 없다.그래도 A는 똑똑한 아이였고, 이미 자신이 한번 양보했음을 상기시킨다.B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떼를 쓰기 시작한다.A는 한번 더 양보하고자 대신 너가 전에 가지고 놀던것을 달라고 한다.B는 그러지 않는다. A는 참을수없다. 무시하기로 작정한다.B는 울기 시작한다.A와 B의 부모가 달려와 A를 혼낸다. 왜 B를 울리고그래?!A는 항변한다. 지혼자 우는거야 나는 이미 ....부모는 말을 자르고 웃기지마. 라고 일갈한다. A가 혼난이유는?
문제 2. A가 맞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B는 자신이 울면 모든것이 해결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그 후로도 B는 이를 이용해 먹었다. 자신이 나쁜짓을 하고선 울면, A가 혼난다는것을 알고 있다.B는 그후로 A를 괴롭힌다. 괜히 와서 때린다. 다시 언급하지만, A도 어린나이다. A도 맞으면 아픈 어린아이이다. A는 맞는게 싫어서 부모에게 가서, B가 때린다고 막아달라고 이야기한다.부모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A는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부모의 앞에서 있는다. B는 부모의 눈치를 보더니, 은그슬쩍 때리기 시작한다.A는 그 현장을 직접 보여주며, 이른다.부모는 역시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A는 이제 상황이 더 절망적이다.그전까진 부모앞에서만큼은 그래도 안전지대였는데,이제는 안전지대조차 없다. 부모 앞에서도 맞기 시작한다. A가 아무리 아프다고 이야기 해도 들어주지 않는다. A가 맞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문제 3. A는 뭐라고 말해야 B에 대한 요구가 황당한 것이라는 걸 알릴 수 있을까?A는 B로부터 괴롭힘에 시달린다. 그럼에도 부모님은 A에게 B를위해 희생하라고 가르친다.A는 착한아이다. 부모님이 말하기전에도 실천하고 있다.그러나 사실 황당하다. B가 A를 괴롭히는건 막아주지 않는다. A는 그걸 물어본다. B가 나 괴롭힌다고,동생이니까 그래 하고 넘어간다.A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착한아이라서 참기로한다. 그래도 크면 막아주겟지 하면서...스스로 감내한다. 어차피 말해봐야, 바뀌는게 없기 때문에... A는 뭐라고 말해야 B에 대한 요구가 황당한 것이라는 걸 알릴 수 있을까? 문제 4. B만 자율적으로 선택권이 주어진 이유는?B의 선택권은 언제나 자유다. 자신이 할 수 있는건 뭐든지 할 수있다.A의 선택권은 언제나 하나다. 저녁을 뭐먹을지 대답하는것 그외에는 이미 정해져 있다.아니라고 반항해보지만, 결국은해야한다. B는 ㄱ을 한다고 하면, 그래 라는 대답이 온다. ㄴ을 안한다고 하면, 역시 그래 라는 대답이 들려온다.A는 ㄱ을 안한다고 하면, 안돼 라고 들려온다. 다시이야기해보지만, 역시나 안돼라는 대답만 들려온다. 어쩌면, B는 ㄱ을 한다고 했기에 자율적으로 하는것처럼 보여서 일 수 있다.그런데, 사실 생각해보면 이것도 웃기는것이다.A는 이미 모든걸 강압적으로 다하고 있다. 무언가 할래. 라고 말할 수 있는 선택지 조차 없기 때문이다.그런상황에서 자율적으로 무언가 할 수 있는 아이임을 표현할 기회는 없다. B만 자율적으로 선택권이 주어진 이유는? 문제 5. B가 혼나지 않은 이유는? 혹은 A가 혼난이유는?A는 자신을 예뻐하는 선생님으로부터 책을 생일 선물로 받았다.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물리학 책이다. 보통은 아무도 이런것을 훔치지 않는다. 진짜 미친듯이 학구열에 불타는 아이가 아닌이상. 설령 훔쳤다 해도, 훔친것은 잘못한게 맞지만, 그럼에도 공부를 위해 이런걸 훔쳤다는건 어떻게 보면 그만큼 대견한거다.그런데 부모는 A에게 이책 어디서 났냐고 따진다.A는 선물로 받았다고 이야기 하지만 믿지 않는다. 선물로 받았다고 말하지만, 역시 어디서 났냐고 화를낼뿐이다.A는 의도를 이해하고, 훔친거 아니라고 말하고, 의심받은 사실에 화가난다.한번도 남에 물건에 손대본적도 없는데. 그런걸로 말썽인적도 없었는데,스스로 자제력이 강한걸 자부심있게 생각하는 아이인데.그랬더니 부모는 이렇게 말한다. 어디서났냐고 물었지 훔쳤다고 의심을 했어? 라고 발뺌한다.사실 생일선물로 받았다는데, 어디서 났냐고 화를 내는건 훔쳤다고 의심하지 않는다면, 물을 수 없는 질문이다.그걸 모를거라고 생각한게 우습다. 생일선물도 챙겨준적 없으면서.... B는 자전거를 훔쳤다. A가 받은 책은 고작 3만원 ~ 4만원대의 책이다. 자전거는 10만원 아니 20만원은 호가한다. 부모는 아무런 말이 없다. B가 혼나지 않은 이유는? 혹은 A가 혼난이유는? 문제 6. 과연 A 잘못일까? IB가 자신의 머릿카락을 자르다 자신의 눈에 상처를 냈다. 부모는 A를 혼냈다. A가 B를 보고 있지 않았다는 이유하나로, A는 B의 부모가 아니다. B와 같은 형제이다. 항상 B만 신경써야 할 의무가 없다. A는 이게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A 역시도 아직 어리고, 부모가 아니기에, 언제까지나 B만 보고 있을수는 없는것이다.적어도, A가 잘못헀을땐 A를 혼냈으면서 B가 잘못했는데 A가 혼나는 이유는 이해할 수 없다. 과연 A 잘못일까?
문제 7. 말했어야지 라는 말이 정말로 위로가 될까?A는 일찍 철이 들었다. 부모님이 금전문제로 걱정하는 것을 이야기를 들었다.A는 가지고 싶은게 많지만, 내가 조금만 참으면, 모두가 행복하다느걸 알고 있다.A는 어린아이가 발휘하기 힘든 자제력을 발휘하여, 견뎌낸다.B는 자기가 가지고 싶은걸 모든지 말한다. A는 고등학생이고, B는 중학생인데, B는 핸드폰이 있고, A는 없다. B는 언제나 자신감에 차있다 자신이 말하는걸 모두다 들어주기 떄문,A는 언제나 자신이 갖고 싶은걸 말하지 않는다. 항상 혼나는데에 질려버렸기 때문. 말했어야지. 말해야 알지 라고 말하지만, A는 지금껏 그래본적이 없다.그럴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기때문. 말하면 혼나기만 하는데 어떻게 말할 수 있단말인가?B는 그런 경험이 없기에,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것이다. 말했어야지 라는 말이 정말로 위로가 될까? 문제 8. 과연 A 탓일까? IIA가 이공계를 선택했다. 논리 정연함이 그에게 맞기 때문이다. A의 강점은 모든걸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공계에서 그의 이해력을 바탕으로 세상에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다. B가 이공계를 선택하자그의 부모는 A때문이야 라고 탓한다.A가 왜 나 때문이야? 라고 항변하자. 네가 이공계를 가서 B도 이공계를 간거잖아. 라고 말한다.A에겐 B를 위해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를 버리고 진로를 선택했어야 할까?설령 농담이라 하더라도, 누군가의 꿈이 다른사람에겐 농담으로 치부될 만큼 가벼운 것일까?농담이라고 하더라도, 이미 받은 상처는 치유될 수 있는 것일까?다른 사람을 위해, 꿈을 접으라고 하는 말이 농담이라고 하더라도 농담으로 들릴까? 문제 9. A는 왜 쫒겨 났고, B는 왜 혼나지 않는것일까?시험기간이다. A는 수학공부하겟다고, 밥을 먹으라는 이야기에 잠깐만이라고 대답한다.그 문제만 풀고 갈 생각이다. 지금 그만두고 가면 밥먹고 와서 까먹기에, 처음부터 다시 풀어야한다.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은것이다. 그런데 계속되는 재촉에, 이것만 풀고 간다고 하고 성질을 부린다.책을 던진것이다. A의 책은 전부다 현관 문밖으로 나가있고, A는 속옷차림으로 쫒겨난다.당장 시험기간이 내일인데, 이렇게 지체할 시간이 없는데, 반면에 B도 같은 시험기간이다. 텔레비전을 보는 B에게 공부하라고 한다. B는 싫다고 리모컨을 내던져서 망가뜨린다. 그러나 아무일도 잃어나지 않는다. A는 왜 쫒겨 났고, B는 왜 혼나지 않는것일까? 문제 10. A가 혼난이유는 무엇일까?A는 무언갈 하고 있다. B가 숙제를 도와달라고 한다.A는 자신이 할일이 급해서, 도와주지 않겟다고 한다.B는 화를낸다 왜 화를내는지는 모르겟다. A가 도와줘야 할 의무가 있는것도 아닌데,부모는 그러나 A를 혼낸다.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A가 혼난이유는 무엇일까?
이외에도 많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차별이 심하다고 생각해요. 아닌가요?다들 이정도는 기본적인건가요. 사실 10가지 정도만 가져온거고,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엇지만.. 너무 많은 관계로..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해요. 너무 답답하네요.
부모님의 차별.
간략하게, 10가지 예시를 문제 형식으로 가져왔어요.
문제 1. A가 혼난이유는?A 와 B는 형제다. 둘은 아직 어리다. 초등학교도 가지 않은 나이.B가 동생이라지만, A 도 아직 어리다. 아직은 A도 보살핌이 필요하다.A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다. B는 A가 가지고 노는것을 뺏는다.A는 그래도 형이라고, 장난감을 양보한다. 어린아이로서는 쉽지 않은 일. 그럼에도 양보한다.A는 다른것으로 시선을 돌려 가지고 논다.B는 그게 또 탐이 난다. B는 A의 장난감을 또 뺏는다.A는 이미 한번 양보했기에, 이번만큼은 양보 할 수 없다.그래도 A는 똑똑한 아이였고, 이미 자신이 한번 양보했음을 상기시킨다.B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떼를 쓰기 시작한다.A는 한번 더 양보하고자 대신 너가 전에 가지고 놀던것을 달라고 한다.B는 그러지 않는다. A는 참을수없다. 무시하기로 작정한다.B는 울기 시작한다.A와 B의 부모가 달려와 A를 혼낸다. 왜 B를 울리고그래?!A는 항변한다. 지혼자 우는거야 나는 이미 ....부모는 말을 자르고 웃기지마. 라고 일갈한다.
A가 혼난이유는?
문제 2. A가 맞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B는 자신이 울면 모든것이 해결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그 후로도 B는 이를 이용해 먹었다. 자신이 나쁜짓을 하고선 울면, A가 혼난다는것을 알고 있다.B는 그후로 A를 괴롭힌다. 괜히 와서 때린다. 다시 언급하지만, A도 어린나이다. A도 맞으면 아픈 어린아이이다. A는 맞는게 싫어서 부모에게 가서, B가 때린다고 막아달라고 이야기한다.부모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A는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부모의 앞에서 있는다. B는 부모의 눈치를 보더니, 은그슬쩍 때리기 시작한다.A는 그 현장을 직접 보여주며, 이른다.부모는 역시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A는 이제 상황이 더 절망적이다.그전까진 부모앞에서만큼은 그래도 안전지대였는데,이제는 안전지대조차 없다. 부모 앞에서도 맞기 시작한다. A가 아무리 아프다고 이야기 해도 들어주지 않는다.
A가 맞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문제 3. A는 뭐라고 말해야 B에 대한 요구가 황당한 것이라는 걸 알릴 수 있을까?A는 B로부터 괴롭힘에 시달린다. 그럼에도 부모님은 A에게 B를위해 희생하라고 가르친다.A는 착한아이다. 부모님이 말하기전에도 실천하고 있다.그러나 사실 황당하다. B가 A를 괴롭히는건 막아주지 않는다. A는 그걸 물어본다. B가 나 괴롭힌다고,동생이니까 그래 하고 넘어간다.A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착한아이라서 참기로한다. 그래도 크면 막아주겟지 하면서...스스로 감내한다. 어차피 말해봐야, 바뀌는게 없기 때문에...
A는 뭐라고 말해야 B에 대한 요구가 황당한 것이라는 걸 알릴 수 있을까?
문제 4. B만 자율적으로 선택권이 주어진 이유는?B의 선택권은 언제나 자유다. 자신이 할 수 있는건 뭐든지 할 수있다.A의 선택권은 언제나 하나다. 저녁을 뭐먹을지 대답하는것 그외에는 이미 정해져 있다.아니라고 반항해보지만, 결국은해야한다. B는 ㄱ을 한다고 하면, 그래 라는 대답이 온다. ㄴ을 안한다고 하면, 역시 그래 라는 대답이 들려온다.A는 ㄱ을 안한다고 하면, 안돼 라고 들려온다. 다시이야기해보지만, 역시나 안돼라는 대답만 들려온다.
어쩌면, B는 ㄱ을 한다고 했기에 자율적으로 하는것처럼 보여서 일 수 있다.그런데, 사실 생각해보면 이것도 웃기는것이다.A는 이미 모든걸 강압적으로 다하고 있다. 무언가 할래. 라고 말할 수 있는 선택지 조차 없기 때문이다.그런상황에서 자율적으로 무언가 할 수 있는 아이임을 표현할 기회는 없다.
B만 자율적으로 선택권이 주어진 이유는?
문제 5. B가 혼나지 않은 이유는? 혹은 A가 혼난이유는?A는 자신을 예뻐하는 선생님으로부터 책을 생일 선물로 받았다.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물리학 책이다. 보통은 아무도 이런것을 훔치지 않는다. 진짜 미친듯이 학구열에 불타는 아이가 아닌이상. 설령 훔쳤다 해도, 훔친것은 잘못한게 맞지만, 그럼에도 공부를 위해 이런걸 훔쳤다는건 어떻게 보면 그만큼 대견한거다.그런데 부모는 A에게 이책 어디서 났냐고 따진다.A는 선물로 받았다고 이야기 하지만 믿지 않는다. 선물로 받았다고 말하지만, 역시 어디서 났냐고 화를낼뿐이다.A는 의도를 이해하고, 훔친거 아니라고 말하고, 의심받은 사실에 화가난다.한번도 남에 물건에 손대본적도 없는데. 그런걸로 말썽인적도 없었는데,스스로 자제력이 강한걸 자부심있게 생각하는 아이인데.그랬더니 부모는 이렇게 말한다. 어디서났냐고 물었지 훔쳤다고 의심을 했어? 라고 발뺌한다.사실 생일선물로 받았다는데, 어디서 났냐고 화를 내는건 훔쳤다고 의심하지 않는다면, 물을 수 없는 질문이다.그걸 모를거라고 생각한게 우습다. 생일선물도 챙겨준적 없으면서....
B는 자전거를 훔쳤다. A가 받은 책은 고작 3만원 ~ 4만원대의 책이다. 자전거는 10만원 아니 20만원은 호가한다. 부모는 아무런 말이 없다.
B가 혼나지 않은 이유는? 혹은 A가 혼난이유는?
문제 6. 과연 A 잘못일까? IB가 자신의 머릿카락을 자르다 자신의 눈에 상처를 냈다. 부모는 A를 혼냈다. A가 B를 보고 있지 않았다는 이유하나로, A는 B의 부모가 아니다. B와 같은 형제이다. 항상 B만 신경써야 할 의무가 없다. A는 이게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A 역시도 아직 어리고, 부모가 아니기에, 언제까지나 B만 보고 있을수는 없는것이다.적어도, A가 잘못헀을땐 A를 혼냈으면서 B가 잘못했는데 A가 혼나는 이유는 이해할 수 없다.
과연 A 잘못일까?
문제 7. 말했어야지 라는 말이 정말로 위로가 될까?A는 일찍 철이 들었다. 부모님이 금전문제로 걱정하는 것을 이야기를 들었다.A는 가지고 싶은게 많지만, 내가 조금만 참으면, 모두가 행복하다느걸 알고 있다.A는 어린아이가 발휘하기 힘든 자제력을 발휘하여, 견뎌낸다.B는 자기가 가지고 싶은걸 모든지 말한다. A는 고등학생이고, B는 중학생인데, B는 핸드폰이 있고, A는 없다. B는 언제나 자신감에 차있다 자신이 말하는걸 모두다 들어주기 떄문,A는 언제나 자신이 갖고 싶은걸 말하지 않는다. 항상 혼나는데에 질려버렸기 때문.
말했어야지. 말해야 알지 라고 말하지만, A는 지금껏 그래본적이 없다.그럴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기때문. 말하면 혼나기만 하는데 어떻게 말할 수 있단말인가?B는 그런 경험이 없기에,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것이다.
말했어야지 라는 말이 정말로 위로가 될까?
문제 8. 과연 A 탓일까? IIA가 이공계를 선택했다. 논리 정연함이 그에게 맞기 때문이다. A의 강점은 모든걸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공계에서 그의 이해력을 바탕으로 세상에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다.
B가 이공계를 선택하자그의 부모는 A때문이야 라고 탓한다.A가 왜 나 때문이야? 라고 항변하자. 네가 이공계를 가서 B도 이공계를 간거잖아. 라고 말한다.A에겐 B를 위해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를 버리고 진로를 선택했어야 할까?설령 농담이라 하더라도, 누군가의 꿈이 다른사람에겐 농담으로 치부될 만큼 가벼운 것일까?농담이라고 하더라도, 이미 받은 상처는 치유될 수 있는 것일까?다른 사람을 위해, 꿈을 접으라고 하는 말이 농담이라고 하더라도 농담으로 들릴까?
문제 9. A는 왜 쫒겨 났고, B는 왜 혼나지 않는것일까?시험기간이다. A는 수학공부하겟다고, 밥을 먹으라는 이야기에 잠깐만이라고 대답한다.그 문제만 풀고 갈 생각이다. 지금 그만두고 가면 밥먹고 와서 까먹기에, 처음부터 다시 풀어야한다.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은것이다. 그런데 계속되는 재촉에, 이것만 풀고 간다고 하고 성질을 부린다.책을 던진것이다. A의 책은 전부다 현관 문밖으로 나가있고, A는 속옷차림으로 쫒겨난다.당장 시험기간이 내일인데, 이렇게 지체할 시간이 없는데,
반면에 B도 같은 시험기간이다. 텔레비전을 보는 B에게 공부하라고 한다. B는 싫다고 리모컨을 내던져서 망가뜨린다. 그러나 아무일도 잃어나지 않는다.
A는 왜 쫒겨 났고, B는 왜 혼나지 않는것일까?
문제 10. A가 혼난이유는 무엇일까?A는 무언갈 하고 있다. B가 숙제를 도와달라고 한다.A는 자신이 할일이 급해서, 도와주지 않겟다고 한다.B는 화를낸다 왜 화를내는지는 모르겟다. A가 도와줘야 할 의무가 있는것도 아닌데,부모는 그러나 A를 혼낸다.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A가 혼난이유는 무엇일까?
이외에도 많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차별이 심하다고 생각해요. 아닌가요?다들 이정도는 기본적인건가요. 사실 10가지 정도만 가져온거고,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엇지만.. 너무 많은 관계로..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해요.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