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많이 괜찮아졌네

ㅇㅇ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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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잊은지도 3개월째다.이제 점점 잊혀져 가는구나.겉으론 기분 좋지만속으론 우울하다. 가끔 너 생각날때마다 머리가 복잡해져.내가 왜 너랑 헤어졌을까.. 라는 반복적인 말만 떠올라.보고싶긴 하지만. 이제 너 볼 자신없어.연락도 이제 포기한 상태야.너도 이제 좋은 사람만났으면 좋겠다.내 바램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