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대인 관계로 많이 지쳐 있어서
어떻게든 나한테라도 의지 할 수 있게 편하게 대했으면 싶었고 난 그 친구에게 작은 상처도 주기 싫어서 안좋은 영향이 끼칠만한 얘기는 안하고 있거든.
내 사소한 고민 걱정 거리도 뭔갸 부정적인 영향만 줄거 같아서 사소한것도 신경 쓰고 있어.
이 생활이 1년이 넘다보니 이 친구에게 사소한거 얘기 못하는 내가 과연 친한거라 생각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
내가 사소한 것도 말 못하는걸 어떻게 얘기를 하는게 좋을까
내가 불편한 사이라고 느끼는게 맞는건지
아님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건지 모르겠어
내가 지나치게 신경 쓰는건가?
친구가 대인 관계로 많이 지쳐 있어서
어떻게든 나한테라도 의지 할 수 있게 편하게 대했으면 싶었고 난 그 친구에게 작은 상처도 주기 싫어서 안좋은 영향이 끼칠만한 얘기는 안하고 있거든.
내 사소한 고민 걱정 거리도 뭔갸 부정적인 영향만 줄거 같아서 사소한것도 신경 쓰고 있어.
이 생활이 1년이 넘다보니 이 친구에게 사소한거 얘기 못하는 내가 과연 친한거라 생각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
내가 사소한 것도 말 못하는걸 어떻게 얘기를 하는게 좋을까
내가 불편한 사이라고 느끼는게 맞는건지
아님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건지 모르겠어